고구려는 日本 거임~~ 암튼 일본 거임.TXT

537 0 0 2021-04-10 23:52: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아래, 짱깨어 한국어로 번역 ]

고구려인 언어 들어봤어?
너는 고구려가 한국어를 한다고 단언해라.

고구려어는 분명 일본어와 가장 가깝다.
일본인은 부여인(고구려인)과 일본 섬 토착민의 혼혈이다.


오히려 일본인이 고구려를 그들의 역사라고 주장할 자격이 있다.

고구려의 기록은 모두 중국어이며, 벽화에도 화하인(중국인)의 신화적 전설이 그려져 있다.

고구려의 왕은 백제 신라를 동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동이(东夷)라고 불렀고,
당나라가 고구려를 침공했을 때 백제와 신라도 그 틈을 타 고구려를 공격했다.

너희 백제 신라의 조상들은
너희가 적(敵; 원수)을 아버지로 여기는 걸 알고 있나?


고구려의 전성기에는 한반도 북부와 중국의 동북부에 걸쳐있었고,
그 시초는 중국 상나라 유민들이었다.

그 후 중국 한나라의 고구려현이 되었다.

한나라 내란 때 독립하여, 한반도 북부의 한사군을 진격했다.

그러나 고구려는 중원으로 확장할 능력이 없었다.
한반도로 갈 수밖에 없고, 도성(수도)은 지린(길림)에서 평양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다.

고구려가 멸망한 뒤 백성과 왕실 대부분이 중원으로 옮겨갔다.
고구려의 부여인은 이미 중국인이 되었고, 한국 사람과는 관계가 없다.

영토로 따지면 고구려의 영토는 북한을 포함하고 있고,
너희 남한 사람이 왜 이러쿵저러쿵 하냐?
남한과 북한은 통일되었나?

100만의 군사를 죽였다?
어디서 튀어나온 데이터냐?
당나라가 100만 군사로 고구려를 공격했다는 건 모르는데.
나는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켰다는 것밖에 모르고.

고구려 멸망 후 백성과 왕실 모두 중국 중원 지역으로 강제 이주됐다.

고구려를 연구하는 사료는 대부분 중국에 있는데,
한국인은 자기네 역사책을 읽어도 모르면서,

편리할 데로 좋을 데로
역사에서 벗어나서, 창작을 한다.

한국어는 어떤 것인가?
60~70%는 한자어이고
한글은 1443년 뜬금없이(의미없이) 만들었고,
한자를 배우기 위한 도구로 활용됐을 뿐이다.

한국어는 지금도 그 뜻을 알기 어렵다.
법은 여전히 한자로 쓰고, 신분증의 이름에 한자를 추가해야 한다.

/번역 끝

--------------------------

옛날에 한자 썼으니 옛날 중국어이긴 하네.
하, 근데 고구려어는 일본어랑 비슷하다며? 일본인의 조상은 고구려인이라며?
근데 고구려인은 중국인이라고?

푸하하하..... 고구려인은 한반도에도 살았으니, 고구려인은 한국인.... OK?

그리고
신라 백제는 고구려의 남쪽인데, 왜 동쪽이라고 헛소리함?

고구려가 신라 백제의 원수인데, 아버지(조상님)이라고 하니까 이상해?

고구려 군사가 너희 수나라 당나라 군인 100만 명 죽인 건 어떻게 생각함?

뭐? 중국 수나라 당나라 군사 100만이 있는 지 몰랐다고? 너희 바이두 백과 사전에 나오거든.. 닭대가리야...

아, 그리고.. 고구려는 일본의 조상이라며? 근데 왜 짱개 나라 거라고 헛소리하는데.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통일된 나라가 아니므로 고구려는 한국의 역사가 아니다?

그럼 너희는 왜 자꾸 대만을 니네 거라구 우기는데? 서로 다른 나라 아냐?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스페이드

10년 무사고 메이저 매일매일 다양한 돌발이벤트 다양한 스포츠 베팅옵션

25-06-03 02:22:09
5점 / 10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