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백제와 언어가 같지만, 『옛 한국어』를 안~ 쓰는 중국인이다.txt

332 0 0 2021-04-12 00:3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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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들의 조상님들은 고구려-백제의 언어와 의복이 같다고 썼는데

21세기 짱깨는 고구려 시대에 타임머신 타고 갔다 왔는 지 몰라도
고구려인은 『옛 한국어』를 쓰지도 않았고, 중국인이며, 고구려는 중국의 영토라고 개소리 하는 중...

아래 고려(高麗)라고 써 있는 한자는? 고구려는 고려로 개명한 것입니다.




양직공도(梁職貢圖)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5785

梁職貢圖

○ 百濟
舊來夷馬韓之屬, 晉末駒麗畧有遼東, 樂浪亦有遼西晉平縣. 自晉已來常修蕃貢.
義熙 (405~418) 中, 其王餘腆, 宋元嘉中(424~453), 其王餘毗, 齊永明中(483~493), 其王餘太, 皆受中國官爵. 梁初以太爲征東將軍. 尋爲高句驪所破.
普通二年(521), 其王餘隆遣使奉表云, 累破高麗.
所治城曰固麻, 謂邑曰, 檐魯, 如中國郡縣. 有二十二檐魯, 分子弟宗族爲之.
旁小國有叛波·卓·多羅·前羅·斯羅·止迷·麻連·上己文·下枕羅等附之.
言語衣服畧同高麗 . 行不張拱, 拜不申足. 以帽爲冠, 襦曰複衫, 袴曰褌. 其言參諸夏, 亦秦韓之遺俗.

백제는 예로부터 왔던 오랑캐로 마한의 족속이다. 진(晉)나라 말에 구려(駒麗)가 요동을 침략해 점유하자 낙랑 또한 요서 진평현(晋平縣)을 가졌다. 진(晉) 이래로 항상 번진(藩鎭)이 되었으니 의희(義熙) 연간(405~418)에는 그 왕 여전(餘腆)이, 송나라 원가(元嘉) 연간(424~453)에는 그 왕 여비(餘毗)가, 제나라 영명(永明) 연간(483~493)에는 그 왕 여태(餘太)가 모두 중국의 관작을 받았다. 양나라 초에 여태를 정동장군(征東將軍)에 제수하였으나 자주 고구려에게 격파되었다. 보통(普通) 2년(521)년 그 왕 여융(餘隆)이 사신을 보내 표문을 올려 말하기를, “여러 차례 고구려를 물리쳤습니다.”라고 하였다.

도성(都城)을 고마(固麻)라 하였고, 읍(邑)을 이르러 담로(檐魯)라 하였는데, 중국의 군현에 해당한다. 22개의 담로가 있어 자제 종족(子弟宗族)을 나누어 그곳에 두었다. 주변에 소국인 반파(叛波)⋅탁(卓)⋅다라(多羅)⋅전라(前羅)⋅사라(斯羅)⋅지미(止迷)⋅마련(麻連)⋅상기문(上己文)⋅하침라(下枕羅) 등이 그에 부속되어 있었다. 언어와 의복은 고(구)려와 거의 같지만 , 걸을 때 두 팔을 벌리지 않는 것과 절할 때 한쪽 다리를 펴지 않는다. 모자를 관이라 부르고, 저고리를 복삼, 바지를 곤이라 한다. 그 나라 말에는 중국의 말이 뒤섞여 있으니, 이것 또한 진한의 습속이 남은 때문이라고 한다.

「양직공도」 백제국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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