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의 흔한 『 한국 역사 날조 수법 』/ 유치한 또라이짓

307 0 0 2021-04-12 20:1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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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역 ]

으하하하. 너는 한문을 알아볼 수 있는 지 의심되네.
왜 역사 자료로 자기 자신을 때려?

오, 땡큐~ 이런 역사 자료가 있다니!!

“其言参诸夏,亦秦汉之遗俗。”
그 나라 말에는 중국 말들이 섞여 있으니 이는 진나라와 한나라의 습속이 남은 것이다.

나는 한국말에서 漢(한)과 韓(한)이 같은 글자라는 걸 알고 있다.
진(秦)나라 뒤에 한(漢)나라가 있어. 漢(한)이 곧 韓(한)이야.

내가 너 같은 x멍청이에게 문어문(일상 언어 말고 글로만 쓰는 말.)을 해석해 주겠다.

백제, 언어는 화화(华夏)인을 참조했고, 진나라와 한나라 때의 풍속이 전해 내려왔다.
诸夏(제하)는 화화(华夏)의 제후국이야. 으하하하

역사 자료로 내 견해를 증명해 주셔서 감사~.????????????

----------------------

고구려는 백제와 언어, 의복이 같다고
너희 중국 역사 기록에 나와 있으니
고구려는 우리 민족이다. 라고 말했더니

저따구 헛소리하고 있습니다.

화화(华夏)=짱깨족

지 멋대로 韓과 漢은 한국에서 같은 글자로 본다며
진한(秦韓)을 진한(秦汉; 진나라+한나라)으로 바꿔버림.

미친 놈

제대로 된 번역 / 高麗(고려)는 고구려가 훗날 고려로 개명한 것.

言語衣服畧同高麗 = 백제와 고구려는 언어와 의복이 거의 같다.
其言參諸夏, 亦秦韓之遺俗. = 백제는 한자단어를 사용했고, 진한(한반도의 진한)의 풍습이 전해내려 온다.



중국의 양직공도(梁職貢圖)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5785

梁職貢圖

百濟
舊來夷馬韓之屬, 晉末駒麗畧有遼東, 樂浪亦有遼西晉平縣. 自晉已來常修蕃貢.
義熙 (405~418) 中, 其王餘腆, 宋元嘉中(424~453), 其王餘毗, 齊永明中(483~493), 其王餘太, 皆受中國官爵. 梁初以太爲征東將軍. 尋爲高句驪所破.
普通二年(521), 其王餘隆遣使奉表云, 累破高麗.
所治城曰固麻, 謂邑曰, 檐魯, 如中國郡縣. 有二十二檐魯, 分子弟宗族爲之.
旁小國有叛波·卓·多羅·前羅·斯羅·止迷·麻連·上己文·下枕羅等附之.
言語衣服畧同高麗 . 行不張拱, 拜不申足. 以帽爲冠, 襦曰複衫, 袴曰褌. 其言參諸夏, 亦秦韓之遺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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