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트 뒤의 지퍼
------------------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뒤에 남자가 서 있었다.
여자 생각에 아무래도 버스를 탈 때 뒤에 있는 남자가 속을 볼 것 같아
스커트의 뒤이 지퍼를 약간 내리고 스커트를 조금 내린 후 탔다.
버스를 탄 여자,
지퍼를 올리려고 보니 지퍼가 채워져 있었다.
기분이 나빠진 여자가 다시 지퍼를 내렸다.
그런데 잠시 후,
또 다시 지퍼가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닌가.
뒤를 보니 남자가 히죽대고 있는 것이다.
여자는 화가 나서 남자의 따귀를 때리며 말했다.
"내가 뭘 하든 당신이 뭔데 다시 채워요?"
남자는 황당해 하며 말했다.
"왜, 남의 지퍼를 자꾸만 내리는 겁니까?"
좋아하기 때문에
조선 때 청빈한 생활을 하던 대감의 이야기.
'높은 자리'에 있던 이 대감이 생선을 무척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평소 친분이 있던 사람이 '뇌물성 생선'을 갖다 바쳤다.
그러나 대감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아니, 생선을 좋아하시는 분이 왜 사양하십니까?"
그 사람이 웃으며 말하자 대감은 굳은 얼굴로 대답했다.
"바로 그것이요. 내가 생선을 좋아하기 때문에 안 받는 것이요.
내가 뇌물을 받으면 이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텐데
그러면 무슨 돈을 가지고 좋아하는 생선을 사 먹을 수 있겠소."
오늘의 문자
점심식사맛있게~
오후일과힘차게~
오늘저녁즐겁게~
내일은주말처럼~
행복하세요
하늘은 현재의 삶을 태만하게 보낸 것을 만회하도록, 두번째 삶을 허락하지 않는다.
-토머스 제퍼슨-
5천만원보증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1250
|
|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
물음표
|
26-07-21 13:20 |
|
501249
|
|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
물음표
|
26-07-21 13:10 |
|
501248
|
|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
손예진
|
26-07-21 12:55 |
|
501247
|
|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
순대국
|
26-07-21 12:50 |
|
501246
|
|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
애플
|
26-07-21 12:45 |
|
501245
|
|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
소주반샷
|
26-07-21 11:35 |
|
501244
|
|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
와꾸대장봉준
|
26-07-21 11:06 |
|
501243
|
|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
픽도리
|
26-07-21 11:02 |
|
501242
|
|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
장사꾼
|
26-07-21 11:00 |
|
501241
|
|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
곰비서
|
26-07-21 10:47 |
|
501240
|
|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
크롬
|
26-07-21 10:45 |
|
501239
|
|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
오타쿠
|
26-07-21 10:40 |
|
501238
|
|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
극혐
|
26-07-21 10:35 |
|
501237
|
|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
음바페
|
26-07-21 10:30 |
|
501236
|
|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
해골
|
26-07-21 10:20 |
|
501235
|
|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
해골
|
26-07-21 10:10 |
|
501234
|
|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
정해인
|
26-07-21 09:25 |
|
501233
|
|
N 배그부부 근황 |
홍보도배
|
26-07-21 08:45 |
|
501232
|
|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
음바페
|
26-07-21 08:00 |
|
501231
|
|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
원빈해설위원
|
26-07-21 07:56 |
|
501230
|
|
N 대구 공황 특 |
순대국
|
26-07-21 07:45 |
|
501229
|
|
N 개에 미친 친누나 |
가습기
|
26-07-21 07:40 |
|
501228
|
|
N 극우가 백수집단인 이유 |
극혐
|
26-07-21 07:35 |
|
501227
|
|
N 요즘 난리난 육군 짬밥 근황 ㄷㄷ |
극혐
|
26-07-21 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