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한마디

120 0 0 2021-06-23 04:0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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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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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축구 중계 중이었다.

아빠와 딸이 함께 축구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맹활약하던 선수의 거듭된 실책으로 답답해 하고 있는 아빠,

 "저 선수 저게 아닌데, 아이고 또 실수 하는군...."

그러자 옆에서 함께 중계 방송을 보던 딸아이가 한마디 했다.

 "아빠, 내가 보기에는 저 선수가 '액스맨'인 것 같은데?"


인생의 게임


미국 독립전쟁 당시 어느 날,

영국의 독일인 용병인 헤시안 군대가

트랜턴이라는 곳에 주둔을 하고 있을 당시,

사령관이었던 랄 대령이 게임에 정신이 쏙 빠져서

한창 재미를 보고 있을 때 누군가 와서 편지 한 통을 건네주었다.

그런데 그는 그 편지를 주머니 속에 그냥 두고서는

계속 카드 놀이에 열중하였다.

그 편지는 조지 워싱턴이 델라웨이 강을 건너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공문서였다.

편지를 바로 읽는 대신 대령은

게임이 끝날 때까지 미뤄둔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군대를 소집하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그는 죽임을 당했고 그의 부하들은 포로로 잡혀가고 말았다.

인생의 게임은 끝이 나고 그는 패배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것은 비참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오늘의 문자


(/^-^)/...♡♡♡

(/>.<)/.(/^0^)/.

하트♥를 마구마구

날립니다~행복...

한하루되길바래요


성공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미 개척해 놓은 성공의 길이 아니라

그 누구도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 -로드 파머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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