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國人의 흔한 궤변 논리.TXT

116 0 0 2021-07-06 23: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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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 역 ]

너, 말장난하며 누굴 속이려고?

우리 대륙인들도 비록 수많은 내전을 치렀지만,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것을 알고 통일을 위해서 싸웠고, 전국 칠웅들은 자신들이 주(周)나라 후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7국의 영토는 모두 주나라 영토이며, 삼국 위촉오 모두 자신들이 한(韓)나라 후손임을 알고 있다.

반면 너희 조선의 역사서가 고구려와 발해를 여진, 거란, 몽골과 동일시하고 있다는 것은 고구려와 발해가 너희 눈에는 동포가 아닌 외적으로 비쳤다는 증거다.

고구려 옛 터를 점령한 행위를 탁(拓)이라는 글자로 묘사하는데,
이 땅들이 너희 소유가 아님을 말하는 것.

자기 소유가 없는 땅을 차지해야 탁(拓)이라고 하는데, 이 땅이 원래 너희 소유였다가 외부인에게 빼앗겼을 때 다시 가져오면 복(復)이라는 글자를 써야 맞다.


당신들의 한국 사람들의 역사는 모두 한자로 쓰여져서, 당신들은 중국인을 속일 수 없다.



======

이런 궤변 또 보기 힘들어.

중국인이 수십 개 나라로 갈려서 서로 전쟁하며 죽인 건 통합을 위한 거고,

한국인이 서로 여러 나라로 갈려서 싸운 건 서로 원수 사이고 한 민족이 아니라서?

중국은 현재 56개 민족이고 수 천 년 전에는 그 보다 더 많았는데... (사라진 민족이 있어서)


에라 미친 놈아......



아래는 퍼 온 글


고구리 백제 신라 삼국이 이민족 언어조차 통하지 않았다?

삼국의 언어와 풍습에 대한 사서의 기록을 살펴보면 삼국의 언어에 차이가 없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강단학계에서는 고대삼국의 언어가 개별언어였으며 특히 고구려의 언어는 백제와 신라하고는 차이를 가진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하지만 70년대 이후에 면밀한 분석과 연구로 삼국의 언어가 방언적 차이는 있지만 단일어였다고 인식합니다.

삼국언어의 연구결과 한(韓)민족의 고대삼국에 계통을 달리하는 근본적인 언어차이는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학자들은 삼국의 언어차이뿐 아니라 방언차이도 부정하고 있다.

고대어가 개음절(열린음절)로 이루어져서 국명과 지명어휘를 몇개의 기원어의 범주로 묶어 고찰했는데 이러한 관점은 확대되어 비교언어학적인 연구를 통해 고대삼국의 언어가 동일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그리고 자료를 통해 삼국의 언어를 서로 다른 개별언어로 볼 수 있는지 검토했는데 고구려어휘 자료들에는 중세국어와 이어진다고 본 어휘가 각각 44%, 68% 였는데 이는 오히려 삼국의 언어가 모두가 중세국어에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되고 단일어라는 전제가 없이는 설명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기문- 고구려어 76개중 31개를 중세국어와 대응 발견
*박병채- 고구려어 63개중 41개를 중세국어와 연관 발견

<후한서>

東夷相傳以爲夫餘別種故言語法則多同

[고구려는 동이족들이 서로 전하기를 부여의 별종인 까닭에 언어와 법제가 많이 같다고 한다]

言語諸事多與夫餘同其性氣衣服有異

[고구려는 언어와 여러일들이 부여와 많이 같은데 그 성질과 의복은 다른데가 있다]

言語食飮居處衣服有似句驪

[동옥저는 언어, 음식, 거처, 의복이 고구려와 비슷하다]

耆舊自謂與句驪同種言語法俗大抵相類 言語法俗大抵與句麗同

[예의 늙은이들이 스스로 이르기를 고구려와 같은 종족이라 한다. 언어와 법속이 대개 서로 유사하고 고구려와 같다]

이렇게 화하족 사서의 기록에서 고구려와 부여 그리고 예(濊)의 언어와 풍습이 같았음을 증언합니다.

<후한서>권85

弁辰與辰韓雜居城郭衣服皆同言語風俗有異

[변진과 진한은 섞여 산다 성곽과 의복은 다 같은데 언어와 풍속은 다른 점이 있다]

<삼국지>'위지'

弁辰與辰韓雜居亦有城郭衣服居處與辰韓同言語法俗相似

[변진과 진한은 섞여 사는데 또한 성곽이 있다 의복과 거처는 진한과 더불어 같고 언어와 법속이 서로 비슷하다]

한(韓)에 대한 화하족 사서의 기록이며 여기서 [다른점이 있다]와 [서로 비슷하다]의 상반되는 기록에서 두 가지를 해석할 수 있는데 하나는 두 사서의 기록자가 실제에 근거한 것이 아니고 어느 한 책이 다른 한 책을 가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하나는 <후한서>의 기록자가 이 지역의 방언차이를 목격하고 [다른데가 있다]로 기록한 것으로 보이지만 어느쪽이든 변진과 진한의 언어차이를 증명하는 기록으로 볼 수는 없다.

그리고 서라벌신라지역에 대한 기록에서 한반도 남부에 존재한 언어는 단일어였음이 실증된다.

<양서>

語言待百濟而後通焉

[신라의 언어는 백제의 통역이 있어야 중국과 통한다]

이 기록은 당시에 화하족과 신라가 의사소통을 하려면 백제가 통역을 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하면 백제어와 신라어는 같았음을 확인하게 되고 백제어에 대한 기록을 찾아 보면 다음과 같다.

<양서>

今言語服章略與高驪同行不張拱拜不申足則異

[백제의 지금에 언어와 복장은 대략 고구려와 같은데 다닐 때 두손을 맞잡지 않고 절할 때 다리를 펴지 않는 점이 다르다]

<남사>권79

言語服章略與高麗同

[언어와 복장은 대략 고구려와 같다]

<위략>

百濟高麗新羅基三國全朝鮮裔裳也用同語

[백제, 고구려, 신라 삼국 모두 조선의 후예들로 같은 언어를 쓴다]

지금까지 살펴 본 사서의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와 부여, 옥저, 예의 언어가 같았고 한(韓)의 언어 즉 백제와 서라벌신라의 언어가 같았으며 고구려와 백제의 언어가 같았으므로 결국 고대 한(韓)민족의 언어는 단일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주서>의 기록에 백제는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언어가 달랐다고 하는데 왕을 ‘어라하’ 또는 ‘건길지’라고 불렀는데 ‘어라하’는 지배층인 왕족과 귀족들이 사용하고 ‘건길지’는 평민들이 사용한 호칭이었다.

그렇다고 언어가 다른것은 아니고 관료들은 '주상' 또는 '전하'라고 부르고 백성들은 '상감마마' 또는 '임금님'으로 부른 차이로 봐야 하는 것이다.

비류와 온조가 주도한 초기백제가 건국한 곳은 대륙의 발해만인데 고구려의 공격으로 남하하여 산동성과 한반도로 이동하므로 백제는 마한과는 별도의 국가로 존재했으며 후대에 마한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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