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인은 유명한 주식투자가였던 신준경에게 같이 일본에서 사업하자고 꼬드긴다. 여기서 신준경은 윤서인을 따라 S법인을 세우게 되었고 윤서인은 S법인에 10%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이때부터 윤서인은 일본 이민 운운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S법인이 매입한 일본 집에서 거주하며 SNS를 통해 과시하기 시작한다.
위의 행적을 종합적으로 미루어 보건데, 일본의 경영 관리 재류자격을 취득해서 일본에 장기 거주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 두려고 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보통 일본에 거주하려는 중장년층 이상의 경우, 취업을 통한 취업사증보다 본인의 자본을 들여서 가게를 내거나 건물을 매입하여 임대업을 하는 방식으로 경영관리비자을 취득하는 게 선호된다. 윤서인의 경우 후쿠후쿠센터 투자나 S법인 사업을 통해 경영·관리 비자를 취득하려고 시도한 모양이다.
그러나 2019년 신준경을 비롯한 관련 동업자에 따르면 윤서인은 일본국으로부터 해당 비자를 발급받는데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윤서인은 비자를 받는데는 실패하였다. 사실 지분이 고작 10%인 상황에서는 일본으로부터 경영관리 비자를 받기는 힘들다. 신준경처럼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분이 높아야 하는데 그런것도 아니었다.
영주권 취득이나 일본 귀화를 위해서는 다른 것 보다도 소득&자산, 그리고 일본어 능력을 매우 중요시하는데, 투자 경영 비자를 취득했을 경우 자산과 소득이 어느 정도 증명된 상태이기 때문에 좀 더 빨리 영주권 취득 또는 귀화가 쉽다. 윤서인은 저 모든 사항에 다 불합격인것.
즉 윤서인은 정확히 말하면 일본 귀화를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거다. 일본에서 비자 받는 것조차 실패한 사람에게 일본 시민권을 줄 정도로 일본 시민권은 얻기 쉽지 않다.
이젠 전과까지 있어서 본인이 아무리 일본으로 귀화하고 싶어도 일본은 절대 전과자는 자국민으로 받아주지 않는다.
윤서인은 그렇게 일본을 좋아하지만 이젠 비자도 못받으니 일본에 가지도 못하는것.
오히려 이렇게 시사에 출현해 일본을 찬양해주는 사람을 귀화거부하는 일본이 더 신기하다는 말이 나올 지경.
다만 근래 수많은 법적소송과 형사재판 패소로 전과자가 되었기 때문에 성향과 상관없이 전과자는 무조건 관광비자조차 발급 거부하는 일본 정부를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는 의견도 있다.
참고로 전과자인 윤서인은 일본뿐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 국가에 관광도 갈수없다. 인생이 참 피곤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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