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문화체육부장관, 중국 공산당 위해 매국질 하다가 발각됨

385 0 0 2021-08-05 15: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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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김치, '신치' 아냐"…문체부 방침 철회 청원


김치의 중국어 번역·표기를 '파오차이'(泡菜) 에서 '신치'(辛奇)로 변경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와 관련, 이를 철회해야 한다는 학계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북대 김병기 중어중문학과 명예교수는 5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 김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고유명사 "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 명예교수는 " 김치는 많은 외국, 특히 중국 사람들도 거의 다 아는 명사 "라면서 


" 이런 상황에서 김치를 대신해 '신치'를 제정한 것은 자칫 한국이 김치라는 말을 포기하고 신조어를 사용하기로 했다는 오해를 낳을 수 있다 "고 지적했다.


또 " 김치에 새 이름을 붙이면 중국 외에 다른 외국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며 


" 이미 김치를 알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혼란을 주고, 김치를 홍보하는 데 사용하는 용어의 일관성 결여로 홍보 효과도 크게 떨어질 것 "이라고 우려했다.


김 명예교수는 " 한국의 고유명사를 중국 사람들이 어떻게 쓰고 읽을 것인지는 완전히 그들의 문제 "라면서 


" (중국이) 코카콜라를 '커커우커러'(可口可樂)라고 쓰는 것은 그들이 스스로 문자 생활을 위해 고안한 것이지, 미국이 나서서 지어준 게 결코 아니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 같은 맥락에서 우리가 나서서 김치라는 고유명사와 고유 발음을 버리면서까지 신치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우리의 자존심을 스스로 버리는 어리석은 처사이자, 망국적인 신사대주의적 발상 "이라고 덧붙였다.


김 명예교수는 " 우리가 신치라는 용어를 철회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중국인들은 '한국에는 신치가 있으니까 김치는 중국의 고유 음식"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며 


" 고유명사 포기로 한반도 전체를 자신들의 소수민족으로 치부하려 드는 중국의 계략에 절대 휘말려서는 안 된다 "고 호소하며 글을 맺었다.


김 명예교수가 올린 청원 글에는 오전 11 시 00 분 현재까지 7천 300 여명이 동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중국을 위해 김치를 신치로 명칭 바꾸기로 함.


이건 정확히 중국 공산당이 노리는 것인데 영문 모르게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중국 공산당 말을 따름.


김치를 신치로 바꾸면 말 그대로 아직 동아시아에 생소한 외국인들은 이런 생각의 딜레마에 빠짐:


"아 한국에는 김치가 있고 중국에는 신치가 있구나"


"중국은 파오차이 절임 김치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파된거라는데 그래서 김치와 신치가 따로 있구나"


"그래서 둘이 이름만 다르고 고춧가루 넣고 똑같은 거구나"


"아 그래서 신치 -> 김치 -> 기무치 이렇게 중국에서 한국 거쳐 일본까지 김치가 전파‰映립


"그럼 김치는 한국것이 아니라 중국것, 일본것도 되는 동아시아 문화권 공통 음식 이구나"


"유럽과 미국의 어디에나 있는 소세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겠구나"


"그래서 김치는 조선족이라는 한국계 소수민족의 민족음식이니 중국음식이란게 틀린건 아니구나"


"즉 김치는 한국것이 아니구나"



이게 정확히 중국 공산당이 노리는 대전략인데 문화체육부장관이 공산당 뇌물 받고 매국행위를 하는건지 딱 저렇게 맞춰서 호응해줌.


다행이 아직 전면시행은 안‰瑛


더 늦기전에 청원 ㄱㄱ


아래가 청원 주소 링크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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