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의 현실...

2,568 0 0 2019-08-08 21:1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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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늙었음..

전투수행능력, 의지 없음.




현재 일본의 육상 해상 항공 자위대원의 37%가 40대 이상입니다.

24만 병력중에 대략 8만8천명 정도가 40대 이상이란거죠~

(25세 이하가 21 %, 26~30세, 31~35세, 36~40세 구간은 각각 14%)

(같은 모병제 국가인 미국은 40대 이상이 8% 25세 이하가 44%)




이런 와중에 자위대 지원자는 계속 감소하고 있어서 병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원연령을 32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런데 지원연령을 상향할수록 평균연령은 더 높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기준 모집인원의 77%만 채워졌다네요~


지금 일본 자위대는 전투수행 능력도 의지도 없는..

사회생활에서 도태된 이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그러니 병력의 질도 낮아지겠죠..

젊을때 뭔가에 도전해보다가 실패한 사람들..무직으로 나이만 먹은사람들..




 통계만 봐도 나옵니다. 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의 경우 석사이상이 41.5%

일본은 5.02% 특히 항공자위대 경우 3.64%에 불과하다는거죠~


그리고..ㅋㅋ 전체 자위대 간부중 51%가 고졸이하고 중졸도 많다고...충격먹었습니다.

육사 해사 공사 삼사 한군 학사출신인 대한민국 장교들과 너무 비교됩니다.

(일본의 사관학교 격인 방위대학교의 편파치를 보면 65언저리..한국으로 비교하면 지방 중위권 4년제 입할할 실력이면 다 들어감.)


생각해보세요~만약에 전 투병과 한분대에 10명이 있는데 분대장이 증졸 43살이빱/span>

부분대장이 39살이以빱이토 아재들보다 나이가 더 많단 말이지...

육상자위대 경우 노안와서 사격이나 되겠냐 말이지..(물론40대를 비하하는건 아님.)

이정도면 예비군도 끝나고 민방위도 끝무렵인데..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우리나라도 비슷하겠지만 해상자위대의 잠수함 수상함 병력 부족이 특이 심각하다고 합 니다.


또한 고령화로 첨단장비를 다루는데 습득능력도 현저하게 떨어져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네요.

일본 해상자위 오타쿠들 이지스함에서 야동 돌려보다가 군사기밀 유출된게 다~이유가 있는듯 싶습니다.



면상봐라...자위대는 수염 기르게 하는가? 얼핏봐도 40줄이네...

한국 예비군 보다 군기가 없는듯 하네요

뭐 먹을거 없나~~~~그런표정..ㅋㅋ


할배야 뭐야..

대머리 탈모 아재들도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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