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세세뇽 영입…드디어 풀백 보강 성공

1,350 0 0 2019-08-09 05:31:2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 끈질긴 줄다리기 끝에 세세뇽 영입

[골닷컴] 한만성 기자 = 토트넘이 이적시장 마감을 눈앞에 두고 반드시 필요했던 측면 수비수 보강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8일(현지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풀럼의 전천후 측면 자원 라이언 세세뇽(19)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데이비드 온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이 풀럼에 지급한 기본 이적료는 약 2500만 파운드(현재 환율 기준, 한화 약 367억 원)다. 그러나 세세뇽의 이적료는 각종 옵션이 발동되면 총 3000만 파운드(약 440억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또한, 토트넘은 신예 세세뇽과 5년 장기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는 구단의 결정에 따라 계약 기간을 1년 더 추가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됐다.



세세뇽은 좌우 측면 수비수, 공격수 자리까지 소화하는 '유틸리티 측면 자원'이다. 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등된 풀럼에서 고군분투하며 2골 6도움을 기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풀럼은 지난달까지 구단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는 세세뇽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를 요구했다. 그러나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이적시장 마감일까지 기다리며 그의 이적료를 낮췄다.

다만, 토트넘은 세세뇽을 영입하는 조건으로 기본 이적료 2500만 파운드와 함께 22세 신예 미드필더 조쉬 오노마를 풀럼으로 보냈다.

토트넘은 올여름 오른쪽 측면 수비수 키에란 트리피어(28)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데 이어 왼쪽 측면 수비수 대니 로즈(29)는 지난달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 제외했다. 그러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이후 선수 영입 작업이 더뎌지자 아시아 투어를 마친 후 어쩔 수 없이 로즈를 다시 팀 훈련에 합류시켜야 했다. 즉, 토트넘이 끝내 영입한 세세뇽은 팀 전력에 탄력을 보탤 전망이다.

세세뇽은 실질적으로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22)에 이어 토트넘이 성공시킨 두 번째 영입이다. 토트넘은 이에 앞서 리즈 유나이티드 측면 공격수 잭 클라크를 영입했다. 그러나 토트넘은 클라크를 영입한 후 아직 1군 무대 경험이 부족한 그를 리즈로 1년간 재임대시켰다. 즉, 세세뇽은 토트넘이 올여름 즉시 전력감으로 영입한 두 번째 선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문카지노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 제재없는 안전 놀이터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25-06-03 02:26:18
5점 / 85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2019-08-09 07:16:15

야구도 있고 축구도 있고 이제 주말에 볼게 있어 좋네요

답글
0
0
▲ 답글 접기
2019-08-09 06:18:03

손흥민때문에 토트넘 팬 됬는데 이번시즌 우승 가쟈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167
N 개더워 오타쿠
26-07-21 22:10
38166
N 에효.. 호랑이
26-07-21 21:59
38165
N 머야 원딜 문도 나왔네 손나은
26-07-21 21:59
38164
N 피곤하네이 아이언맨
26-07-21 21:58
38163
N 와 6연패 가습기
26-07-21 21:58
38162
N 아직도 1달남앗네 극혐
26-07-21 21:57
38161
N 푸룬주스 먹으면 음바페
26-07-21 21:57
38160
N 나 몰랐는데 내가 거북목이고 통증 달고사는게 전부 코어때문이었음 미니언즈
26-07-21 21:56
38159
N 물음표
26-07-21 21:55
38158
N 거의 3주동안 집에만있으니.. 크롬
26-07-21 21:55
38157
N 빨리 점심시간.. 호날두사랑이
26-07-21 09:15
38156
N 굿모닝입니다 호두까벌라
26-07-21 09:14
38155
N 좋은 하루보내셔요 감자로얄
26-07-21 01:38
38154
N 카리나랑 윈터 시원한바닷가
26-07-21 01:09
38153
N 시원한 나라로 요즘같을때가서 조로의삼검
26-07-21 00:59
38152
N 벌써비가오네요 부자되세요
26-07-21 00:58
38151
페덱씨 연봉 만원 머지요? 픽샤워
26-07-20 22:42
38150
확실히 리그 1등이니깐 용병 영입하기 쉬운거 같음 픽도리
26-07-20 22:42
38149
한화이글스 반등 못하고 걍 6위나 7위로 끝나고 감독 경질되면 좋겠다 질주머신
26-07-20 22:42
38148
박진만 징징거려서 데려온놈 몇놈이나 올해 은퇴할지 기대되긴하네 해골
26-07-20 22:42
38147
엘지 지난해 톨하스트 망했으면 소주반샷
26-07-20 22:41
38146
KBS스포츠 퓨처스는 예전 스코어보드 그대로네 곰비서
26-07-20 22:41
38145
카스트로야 증명해라 와꾸대장봉준
26-07-20 22:41
38144
한재승 먹방하는 영상 보신분? 철구
26-07-20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