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도사, 작년 총선도 부정선거, 이번 "당 대선 경선도 부정선거"

406 0 0 2021-10-08 21:46: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컷오프 탈락한 황교안 "당 대선 경선도 부정선거"

유정인 기자 입력 2021. 10. 08. 19:07 수정 2021. 10. 08. 19:35


[경향신문]

황교안 전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공사 스튜디오에서 제6차 방송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선 2차 예비경선(컷오프)에서 8일 탈락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당내 경선에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황 전 대표는 이날 컷오프 발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15총선에 이어서 이번 당 후보 경선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황 전 대표는 그간 경선과정에서 4·15 총선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주요 의제로 내세웠다.


황 전 대표는 “후보별 득표율이 조작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정 후보의 종합 투표율이 과잉 계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근거로는 정보지와 인터넷 등에서 퍼진 후보별 득표율 수치를 들었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후보별 득표율이 떠돌아다니는데 숫자가 제대로 맞질 않는다”면서 일반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합산한 종합득표율이 잘못 계산됐다고 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일반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선거인단 투표를 각각 70%, 30% 반영해 합산한 결과를 토대로 8명의 경선 주자를 4명으로 압축했다. 원희룡·유승민·윤석열·홍준표(가나다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고, 황 전 대표는 탈락했다. 후보자별 득표율과 순위는 비공개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12항에 의거 예비경선의 여론조사 지지율 및 순위 등은 공표할 수 없으며, 당원선거인단 개표결과도 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현재 유포되고 있는 추측성 수치는 국민의힘 제2차 컷오프경선 결과가 아니며 공직선거법에 위배되는 공정경선 저해 행위”라고 밝힌 바 있다.


황 전 대표는 회견에서 “자료를 공개하고 객관적 검증을 해야한다”면서 “4·15 부정선거의 주범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당 선관위가 주관한 이번 경선에 대해 책임을 묻는 그런 법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


https://news.v.daum.net/v/20211008190714608


어쩌다,,  민경욱에 홀린건지 ,,  황교활 전도사,,,,  부정선거 전도사가 되어버렸네요. ㅋ

민경욱은 당연히  황교활 전도사 말이 옳다고  열심히 응원 중..


이자들,,  불법 탈법 위법 편법, 부정 부패 비리 조작 원조  국짐당, 토왜극혐당에서 기생하며  참 재밌게들 삽니다. ~



대한민국의 선거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투쟁하겠다 선언 ~~

대한민국의 거대한 악과 싸우고 있다고 주장.  국민들이 힘 보태라 !


49분경부터 황교활 기자회견 시작,,, 

주의 ** 수꼴 유튜버 공병호tv **  나중에 유튜브 AI 가  수꼴 채널들 추천 목록에 넣는거 싫으신 분은 클릭하지 말아주시길...




  • 트럼프·황교안 떨어지자 "조작" 음모론에 빠진 민경욱 [김유민의돋보기]

    총선 결과 이후 줄곧 부정선거 주장경선 컷오프 결과에 "이준석 OUT!"

    민경욱 “기표 마친 투표용지가 파쇄된 채 발견됐다” 주장 -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가 파쇄된 채 발견됐다”고 주장하며 파쇄된 투표용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0.5.21 연합뉴스 4·15 총선 결과...

    서울신문 2시간전 다음뉴스





  • 경찰 출석한 민경욱 , 취재진 향해 '큰절'한 이유

    국투본 '불법집회' 본격 수사민경욱, 집시법 및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받아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1년 넘게 불법집회를 이어온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대표인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5일 경찰 조사에 출석했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3분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이데일리 2021.10.05 다음뉴스




  • '불법 집회 주도' 민경욱 , 경찰 출석.. "경찰 대응 바뀌어야"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지난 1년간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불법집회를 이어온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대표인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5일 오전 집시법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위해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에서 출석 전 발언을 하고...

    파이낸셜뉴스 2021.10.05 다음뉴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new 26-10-29 20:24:17
5점 / 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769
N 대구 "누수지옥" 아파트의 진실 해적
26-10-29 23:35
507768
N 오피녀가 잊지 못하는 손님ㄷㄷㄷ.jpg 오타쿠
26-10-29 22:30
507767
N 매출 4천억 회장님이 말하는 부자되는 법.jpg 손예진
26-10-29 22:10
507766
N 보조베터리 필요없는 휴대폰 케이스.mp4 물음표
26-10-29 22:00
507765
N (사진수정) 족발시키다 발견한 불륜 오쿠오쿠오타쿠
26-10-29 21:01
507764
N 80대가 몰던 SUV, 난간 뚫고 어린이집 돌진.news 극혐
26-10-29 21:00
507763
N 잘사는 한남+일녀 부부 보고 매우 화가 나는 한녀 통역사 픽도리
26-10-29 20:25
507762
N 아동성폭행범이 출소하면 하는일 철구
26-10-29 20:15
507761
N 안재현 이혼 짤 원탑.jpg 오타쿠
26-10-29 19:55
507760
N 명품백 못받아 질질짜는 와이프 이영자
26-10-29 19:50
507759
N 메모리 업체들 애플에 복수중.JPG 극혐
26-10-29 19:40
507758
N 사람마다 갈린다는 JOAT 라면.jpg 이영자
26-10-29 19:25
507757
N 진급 누락하자 흑화해버린 대리 이영자
26-10-29 19:21
507756
N 삼계탕은 광둥식 국물요리! 원조는 중국!! 와꾸대장봉준
26-10-29 19:20
507755
N 장례식장 울어주기 알바 철구
26-10-29 18:45
507754
N 하기위해? 차 위에 올라탄 40대 여자 미니언즈
26-10-29 18:10
507753
N 판사에 대한 악플을 읽어보는 전직 판사.jpg 와꾸대장봉준
26-10-29 17:47
507752
N 미국에서 유일하게 남게 된 '옳게 된 도로'.jpg 극혐
26-10-29 17:45
507751
N 동남아가 착각하는 대한민국의 체급.jpg 곰비서
26-10-29 17:40
507750
N 논란의 만석 KTX에서 고양이 자리 끊고 유세 떠는 여자 웹툰 물음표
26-10-29 17:26
507749
N 엘리베이터 열림 안 눌러줬다고 할아버지 괴롭히는 중국인들.mp4 애플
26-10-29 17:25
507748
N 10년이 지났지만 요즘 다시 회자되는 짤 음바페
26-10-29 17:00
507747
N 진급 누락된 대리가 태업중입니다 철구
26-10-29 16:57
507746
N 동남아는 우리 경제에 비하면 체급이 안 된다?? 미니언즈
26-10-2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