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리스 인 보더랜드는 오징어게임만큼 성공하지 못했을까?

542 0 0 2021-10-15 17:0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I binged on both shows recently and the main thing that struck me was that the quality of acting as a few leagues better in squid game
and it had much fewer plot holes than AiB.

AiB stayed true to its manga roots, but that resulted in dialogue and acting that seemed unnatural and at times cringy, to a general audience.

저는 최근 두 작품을 모두 즐겨봤는데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오징어게임의 연기 수준이 아리스보다 훨씬 뛰어나고
구멍이 적었다는 것입니다.
아리스는 원작만화의 재현에 충실했지만, 일반 관객들에게는 부자연스럽고 때로는 오그라는 듯한 대화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Squid game is easier to watch and binge on. Games are shallow but easy to understand.

SG just have than broader appeal to masses, easily digested.

AiB have better games, complex and "mental" instead of "physical" games that were in SG.

AiB is more fair in that sense because their games are mental but the average viewer have a harder time understanding the game/show than SG.


오징어게임은 쉽게 보기 편하다. 게임은 얕지만 이해하기 쉽다.
오징어게임은 대중들에게 더 큰 매력을 가지고 있고, 쉽게 받아들여진다.
아리스는 오징어게임에 있던 몸으로만 하는 게임 대신 복잡하고 머리를 쓰는 더 나은 게임을 보여준다.
아리스에 나오는 게임들이 머리를 쓰는 게임이기에 더 공정하지만, 일반 시청자들은 오징어게임보다 게임을 이해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는다.





Eh I see a decent amount of people say the acting is better, but I just can't agree. I cringed a lot more at certain parts in squid game than in AiB.
A lot of them from han mi-nyeo
Like you said though since the dialogue is close to the manga I can see why some people may cringe.
I watch anime all the time and read manga occasionally so I think it doesn't effect me as much. Idk I don't agree with everything, but I get what you're saying.



많은 사람들이 오징어게임의 연기가 더 낫다고 말하지만, 난 동의 할 수 없어. 난 아리스보다 오징어게임의 특정 부분이 더 오그라들었어.
한미녀가 특히 그랬어.
하지만 너가 말했듯이 아리스의 대사가 만화 그대로라서 나는 왜 몇몇 사람들이 오그라드는지 알것 같아.
나는 항상 애니메이션을 보고 만화를 봐서 그렇게 오그라들지 않았지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






You're focusing on the complexity of the game, which is fine, but also overlooking the complexity of the characters.
In this respect, Squid Game was far more complex and relatable. None of the characters in SG wanted to sacrifice themselves unrealistically, except Ji Yeong (the marble girl). These are reasonable. Now, let's look at AiB. Arisu's friends all had desires and goals for living on their own but all of sudden they sacrifice themselves for Arisu as if they were anime sidekicks? Cheesy. What about the game dealer in the beach arc who sacrificed herself for no reason just to get the attention of the other players? Lazy. Or the bald buff guy who just runs into the fire for no reason?



게임의 복잡성에 촛점을 맞추고 있지만, 캐릭터의 복잡성을 간과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오징어 게임의 캐릭터는 훨씬 더 복잡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오징어게임의 등장인물중 삶의 목적이 없는 지영 외에 비현실적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캐릭터는 없었다. 다들 합리적으로 행동한다.
이제 아리스를 보자.
아리스의 캐릭터들은 모두 스스로 살아가려는 욕망과 목표가 있었지만, 갑자기 그들은 아리스를 위해 애니메이션의 조연처럼 자신을 희생한다.
다른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무 이유없이 자신을 희생한 비치 딜러는 어떤가...
아니면 아무 이유 없이 불 속으로 뛰어드는 근육질의 대머리 남자는 또 어떻고...






I prefer squid game. Aib and squid game has similar concept but focusing is really different.
Squid game director wanted to focus on real human world and characters are realistic. Aib is focusing on game itself.
So characters are too smart, too one dimensional.
Fun to watch but i can’t empathize with them. Acting style.. well I prefer realistic acting.
When i watch aib I constantly has been noted that this is manga based fictional story.


나는 오징어게임을 더 좋아해. 아리스 인 보더랜드와 오징어게임은 컨셉은 비슷하지만 포커스는 정말 달라.
오징어게임 감독은 실제 인간 세계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기에 캐릭터가 현실적이야. 반면 아리스는 게임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
그래서 아리스의 캐릭터들은 너무 똑똑하고, 너무 일차원적이야.
보기에는 재미있지만 공감할수가 없었어.
나는 아리스를 볼때 마다 끊임없이 이건 만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적인 이야기라고 느꼈어.







Korean entertainment has been bigger than Japan's for a long time in Asia. Seriously, if you type the Prince of Asia you will know what I meant.

As big as anime is, it still considered as a kid shows and can't hold a candle against Korean entertainment such as Gameshow, drama, music and movie



한국 엔터테인먼트는 아시아에서 오랫동안 일본보다 더욱 성장했다. 정말이지, 아시아의 왕자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거야.

애니메이션이 아무리 큰다 한들, 그것은 여전히 어린이 쇼로 간주되고 있고, 드라마, 음악, 영화로 대변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에 대항할 수 없다.










아리스 한 두회 봤는데 손발이 오글거려서 포기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481
N 이효리가 대운 터졌을 때 겪었던 것들.jpg 물음표
26-10-09 22:25
506480
N 2026년 일본 봉지라면 인기 랭킹 TOP10 손나은
26-10-09 22:21
506479
N 우크라이나 때문에 한국 삼성 불매한다는 외국인.jpg 아이언맨
26-10-09 22:15
506478
N 트럼프 어머니의 예언 애플
26-10-09 22:11
506477
N 여기 짬짜면 하나 주세여 정해인
26-10-09 22:10
506476
N [주의] 어느 2찍 태극기부대원의 결혼식 풍경 정해인
26-10-09 21:50
506475
N 쓰는 순간 뇌가 정지되는 무시무시한 물건 원빈해설위원
26-10-09 21:25
506474
N 일본 국회의원 90%는 한국인이다!.jpg 애플
26-10-09 21:20
506473
N 성범죄 누명 징역18년 소주반샷
26-10-09 21:15
506472
N 세계에서 가장 잘 쓴 논문 초록.jpg 곰비서
26-10-09 20:15
506471
N 이혼 9년 만에 처가에서 연락이 왔네요 오타쿠
26-10-09 20:05
506470
N [시청주의극혐] 실시간 흉기난동살해 영상이라고 올라온 영상 해골
26-10-09 20:00
506469
N 서울 영등포구 초등학교 대규모 운동회 열림.news 손예진
26-10-09 19:45
506468
N 삼국지 10번 읽었다는 사람의 개똥철학 이영자
26-10-09 19:31
506467
N 어제 국감의 역사를 새로 쓴 JYP 크롬
26-10-09 19:25
506466
N 한국 남자들 특징.jpg 해적
26-10-09 19:20
506465
N 한문철TV, 사망사고를 초래한 도로 상태 순대국
26-10-09 18:50
506464
N 정중하게 맞짱을 신청하는 운전자 해적
26-10-09 18:41
506463
N 당근 거래 하려고 왔는데 판매자가 집에 숨어있었음. 원빈해설위원
26-10-09 18:35
506462
N 천안에 새로 생긴다는 휴먼루왁 카페.jpg 미니언즈
26-10-09 17:55
506461
N 한국화장 영국흑인 근황 순대국
26-10-09 17:25
506460
N 배우 한효주 최근 미모 ㄷㄷㄷ 순대국
26-10-09 17:22
506459
N 흑대밭이 되버린 프랑스 근황.mp4 픽도리
26-10-09 17:00
506458
N 세계지도에서 한반도 색이 바뀌는 시점.jpg 해적
26-10-09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