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못생긴 남자랑 결혼하는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수있는 글

2,005 0 0 2021-10-26 12:3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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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남자 경제력 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외모까지 겸비하는 남자는 극소수라 나한테는 절대 차례가 안오고...


외모만 보고 결혼하자니 피곤하고 힘든인생은 또 살기싫은거고..


그렇다고 경제력 하나보고 결혼했다가 아무리 의사변호사회계사라도 


냄새나는 돼지 존못남이랑 키스하고 섹스할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거죠


사실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비위약하고 지저분하고 못난거 싫어하잖아요


그러다보니 퐁퐁남 남편은 집에 안들어왓으면 좋겟고 잠자리는 억지로 밑에서 눈감고 대주는수준..


기회되면 성욕은 나가서 훈남들한테 푸는거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19793&page=2




'21.10.26 12:02 AM (112.214.xxx.223)

못 생겨 보이는데 끌리거나

키스하고 같이 잘수 있어요?


'21.10.26 12:05 AM (222.114.xxx.110)

살다보면 잘생겨 보일런지도 모르죠.


,,,,,

'21.10.26 12:05 AM (68.1.xxx.181)

못생김이 우성으로 자식으로 유전되던데요. 조건 좋은 남자라면 여자들 비위가 좋다 싶구나 싶은.


으~~~~

'21.10.26 12:12 AM (221.142.xxx.30)

못생긴 남자랑 손도 잡기 싫어요.

아무리 능력좋아도.


못생겨보이는데

'21.10.26 12:15 AM (175.120.xxx.134)

어떻게 만나지고 로맨틱한 무드가 조성이 되나요?

그야말로 내 한 목숨 살리고 집안에 먹을 때거리 갖다줄 요량으로

한몸 바친다 수준이 아니면 그런 사람과 어떻게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건지?

아니면 무슨 봉사활동?


..

'21.10.26 12:22 AM (112.158.xxx.44)

제 친구 예쁜데 못난 의사랑 결혼했거든요. 진짜 딸들 심각하게 남편 판박이예요. 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요


ㅇㅇ

'21.10.26 12:26 AM (211.193.xxx.101)

전문직 라이센스 따기까지 1년 남았는데

나이가 35이에요...

아직 직업이 없고 남자 만날데가 없어

남자 직업만 보고 외모랑 나이 포기할까

눈낮춰 가려니까 계속 현타가 오네요.


...

'21.10.26 12:29 AM (112.214.xxx.223)

ㄴ상대방이 좋다고 결혼하재요?

나라면 못할것 같음...


ㅡㅡ

'21.10.26 12:31 AM (223.62.xxx.196)

절대 안 됨

나이 들면 단점 부각 더 되고

체구 작고 인물 없으니 중딩 같은데 주글주글ㅠ

에휴 죽자사자 아다녀서 다른거 보고 결혼했더니 아주

징그럽고 후회막심이래요


개그맨

'21.10.26 12:39 AM (61.73.xxx.107)

오지헌

와이프가 예쁘던데~~

친정엄마가 반대했데요

저 얼굴 평생보고 살 자신있냐고?

후회안하겠냐고?

너무 웃겼어요


..

'21.10.26 12:40 AM (122.32.xxx.56)

네 후회되더라구요 결혼하먼 대부분 살찌는데

그 얼굴에다 살까지 찌니까 말 잇 못...

게다가 자식들이 고대로 닮습니다


....

'21.10.26 12:42 AM (182.225.xxx.221)

진짜 못생김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모든조건을 다이길정도랍니다

싸울때도 못생긴게란 말이 젤먼저 텨나오고 아무일 아니여도 싸움납니다

근데 잘생기고 이쁘면 이뻐서 봐주고 잘생겨서 봐줍니다

그래서 잘생긴게 최곱니다....


....

'21.10.26 12:46 AM (121.132.xxx.187)

남눈엔 못생겨 보여도 내눈에는 괜찮아 보여야지 같이 살죠. 내눈에도 못나보이는 남자랑 징그러워서 어찌 살아요.


..

'21.10.26 12:49 AM (112.158.xxx.44)

여자들이 남편에게 의탁해야 살던 시덜에는 남자 인물없어도 능력이라 했지만 지금 내팔 내 흔드는 시절에 왜 못난이를 집에 들여서 대대로 골치 썩습니까.남자들 못난 여자 인간 취급도 안해요. 여자들도 보기 좋은거 보고 살 능력 있어요


ㅇㅇ

'21.10.26 12:49 AM (106.102.xxx.115)

헤까닥 해서 결혼해도 콩깍지 자꾸 벗어지고

꼴 뵈기가 싫어지는데요 ㅜㅜ

왜 꼭 결혼해야하나요...


ㅡㅡ

'21.10.26 1:03 AM (58.176.xxx.60)

어떤 포인트가 마음에 들면 살다보면 잘생겨보이는 날도 와요

남편이 이목구비는 그냥 그런데 두상이 이쁘거든요 동안이고

처음엔 좀 그랬는데 살다보니 저도 나이들고 다 늙는데 남편혼자 그대로고ㅋㅋㅋ 몸 관리하고 두상이쁘니 잘생겨보이는 날이 옵디다.

한구석도 내 눈에 이쁜데가 없으면 답없고요


그냥

'21.10.26 1:49 AM (39.7.xxx.27)

세 가지만 보세요. 성격, 능력, 건강이요. 이 3가지가 가장 오래 가요.


'21.10.26 4:44 AM (125.132.xxx.103)

젊어서 못생긴 사람이 나이들어 멋있게

변하는 사람이 있고

젊어서 괜찮던 사람이 나이들어 징그럽고

못봐주게 변하는 사람들 많아요

예를 들자면 배철수씨 같은...

젊을때 그랬는데 지금은 멋있어요


ha

'21.10.26 5:00 AM (117.111.xxx.79)

외모가 너무 아닌데도

같이 자고 아이 낳고

가능한 건 진짜 사랑이겠죠?

라고 물으려면 남자가 진짜

무일푼이어도 함께 할건가가

관건일텐데요.

과연?


...

'21.10.26 7:22 AM (106.101.xxx.150)

첫만남부터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ㅎ

그런데 길가다 우연히 만난 친구가 외모가 너랑 너무 안 어울린다고

둘이 아닌거 같다더니 결혼후 몇 번 만나서는 저더러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못 생겼어도 항상 사람들 만나면 먼저 인사하고 인상이 좋아요

외모 보다는 표정과 인상이 중요하죠

내면이 잘 생긴 사람 만나 결혼하면 됩니다


섹스

'21.10.26 7:28 AM (122.36.xxx.196)

섹스는 해봤나요.

결혼이 몸과 마음의 결합인데

못생긴 건 둘째치고 그거 안 맞으면 고행 시작.


hap

'21.10.26 7:34 AM (117.111.xxx.79)

http://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492566&entrance=0


아우

'21.10.26 7:51 AM (218.48.xxx.98)

인물 포기하지마세요

나이들수록 못생긴곳 더 부각됩니다

시모닮아 남편 가재미눈인 데 신동엽같이 몰린눈

시모닮은 기미낀 얼굴.

갈수록 더 못생겨저요 ㅜ





여자들은 아래 같은 상황을 상상하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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