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위 中 시진핑 규제, 사람들 음식도 마음대로 못 먹는다

398 0 0 2021-11-02 02:2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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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의 한 시장에서 지난달 14일 한 고객이 채소를 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이제 중국에서 사람들은 먹을 것 조차 자유롭게 주문하지 못하게 됐다.


블룸버그는 중국 정부가 1일 사람들이 음식을 낭비하지 않도록 권장하는 내용의 조치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계획에 따르면 중국 사람들은 음식점에서 필요한 양을 초과해서 주문해서는 안된다. 또한 사람들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배출하는 식당에 대해 신고할 것을 권장한다.


아울러 회사나 조직에서 회의를 비롯해 공식적인 행사를 진행할 때 거창한 연회를 여는 것을 금지하고 대신 뷔페로 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조치는 2025년까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식량안보를 강화하라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은 매년 옥수수, 밀, 쇠고기 등의 농·축산품 수입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제 농·축산품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중국 내 채소와 계란 돼지고기 등의 가격은 상승했고 중국 규제 당국은 이를 막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앞서 중국 농림부는 지난달 채소 사재기 단속 등을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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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급제까지 할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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