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百濟)의 역사 - 中國 또라이 짱개 백과 사전

552 0 0 2021-11-05 09:0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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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전성시대 영토. 한반도와 중국 양쪽 2군데에 영토가 있었다고 중국 백과 사전에 나옴.........  百济的鼎盛时期疆土涵括西朝鲜半岛(除了平安北道和平安南道)的绝大部分以及中国的辽西、河北北部。最北曾侵占到扶余国的鹿山,。百济是海上的强国,通过海路与中国和日本进行政治和贸易往来。

百济 - 搜狗百科
https://baike.sogou.com/v318210.htm

위 병신 백과 사전의 백제 역사 1줄 요약

중국 동북지방의 부여족이라는 민족이
조선반도(한반도)를 처들어가서 한인(韓人; 우리나라 남부 민족)을
통치했으며,
통치자이며 상류층인 부여족과 하류층인 한민족은 서로 언어가 전혀 다르며, 민족 또한 서로 다른 민족이다.

主要民族 统治阶层扶余人 下层韩民族  주요민족 통치계층 부여인 하층 한민족 官方语言 统治阶层百济语 下层韩语  공식 언어 통치계층 백제어 하류층 한어(한국어)
고구려와 백제는 모두 중국 부여족이 한국의 한민족을 통치했다.


++++++ 시끄럽다 미친 짱개 놈아~~~~~


동북아역사넷
http://contents.nahf.or.kr/id/iscd.d_0003_0020_0010

중국은 부여족이 산동(山東)지도 지역에서 발원하여, 일찍부터 중국에 예속됐기 때문에 중국의 지방 문화 중 일부 또는 선비족의 문화라고 주장한다. 이는 부여와 한국사와의 관계를 끊기 위한 ‘동북공정’식 주장에 불과하다.

중국은 부여족이 산동(山東)지도 지역에서 발원하여, 일찍부터 중국에 예속됐기 때문에 중국의 지방 문화 중 일부 또는 선비족의 문화라고 주장한다. 이는 부여와 한국사와의 관계를 끊기 위한 ‘동북공정’식 주장에 불과하다.

부여는 고조선·고구려·옥저·동예 등 주류를 형성한 고대 한국민족인 예맥족이 세운 나라다. 중국 사서인 『삼국지』에도 부여가 예맥 땅에 있었고, 고구려를 맥인(貊人) 또는 예맥이라고 칭하면서, 언어와 법칙이 대체로 부여와 같은 부여별종(夫餘別種)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함경도 일대의 동옥저 사람을 예민(濊民), 동해안 일대의 정치 세력을 예(濊)라 불렀고, 요동 지역에 고구려로 편입된 양맥(梁貊)이 있던 점에서 요동과 한반도 북부 지역에는 예맥족이 토착족으로 살았던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종족상으로 같을 뿐만 아니라 동족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고구려와 백제는 서로 자신들이 부여의 정통 계승자라고 주장했다. 고구려는 건국시조인 주몽이 부여로부터 내려왔다고 대내외에 표방했고, 백제도 427년 북위에 보낸 외교문서에서 백제와 고구려가 모두 부여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백제 왕족의 성은 부여씨·여씨·해씨였고, 성왕 때는 국호를 부여로 고치기까지 하였다.

고고학적으로도 부여사는 중국사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다. 부여 지역에서는 중국 문화와 전혀 다른 독자적인 문화가 발전하였다. 특히 제2송화강 중류유역에서 발전한 서단산문화(西團山文化)는 요동과 한반도의 청동기 문화와 매우 유사하다.

이런 점들은 부여국이 우리의 고대 국가이고, 부여족이 고대 한국민족인 예맥족으로, 분명한 한국사라는 것을 알려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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