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서 534일째 무득점, 中 스타 굴욕적 성적에 '충격'

536 0 0 2021-11-30 09:44: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교체 투입된 중국 축구 스타 우레이(31·RCD 에스파뇰)가 단독 찬스를 만들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라리가에서 그의 침묵은 2년째 계속되고 있다.

에스파뇰은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우레이는 후반 32분에 교체 투입됐다. 그리고 약 5분 후 득점 찬스를 맞이했다. 라울 데 토마스의 킬패스를 받아 순식간에 골문으로 쇄도했다. 수비수 한 명이 뒤쫓아왔지만 우레이를 막기는 역부족이었다. 우레이는 골키퍼와 1대1 찬스를 잡았으나 볼 터치가 길어 각도를 좁혀 나온 골키퍼에게 잡히고 말았다. 슈팅도 채 해보지 못하고 찬스를 날렸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우리이에 평점 4점을 부여했다. 팀 내 최저 평점이었다. 매체는 "자신의 수준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경기 후 "토마스가 정교한 패스를 전달했지만 우레이는 과도한 드리블을 했다. 단칼에 득점 기회를 놓쳤다"고 안타까워한 뒤 "이번 경기에서 우레이는 총 7번의 볼터치, 5번의 패스 중 2번을 성공시켰다. 패스 성공률은 40%에 그쳤다. 우레이는 득점 기회를 놓친 후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혹평했다.

우레이의 침묵도 길어지고 있다. 라리가에서 2020년 6월 13일 알라베스전 이후 골이 터지지 않고 있다. 무려 534일, 약 2년의 시간이다. 올 시즌에는 12번 출장해 293분을 소화하는 동안 공격포인트는 '0'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
499975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질주머신
26-06-30 16:06
499974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원빈해설위원
26-06-30 15:45
499973
N 방금 출소한 김호중 와꾸대장봉준
26-06-30 15:10
499972
N 어제 사태를 겪은 광주일고 학생의 글.jpg 크롬
26-06-30 14:05
499971
N 100살 넘은 은행나무 ‘독살 시도’ 논란 환기미술관…결국 경찰 수사 받 픽도리
26-06-30 13:55
499970
N 인도에간 한국여자.mp4 아이언맨
26-06-30 13:47
499969
N 월드컵 본 중국인의 한마디 아이언맨
26-06-30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