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영화 속 붉은 벽돌 집, 25달러에 대여

491 0 0 2021-12-02 13:52: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중 하나인 '나 홀로 집에'의 무대가 된 미국

 시카고의 이층집이 하루 동안 일반에 대여된다.

대중매체 피플과 롤링스톤은 1일(현지시간) 나 홀로 집에 1편에서 주인공 케빈 맥칼리

스터(맥컬리 컬킨 분)의 가족이 사는 것으로 설정된 빨간 벽돌집이 숙박공유업체 에어

비앤비에 등록된다고 보도했다.

시카고 북부 교외도시 위넷카에 위치한 이 집이 대여되는 것은 오는 12일 단 하루다.

숙박비는 25달러(약 2만9천 원)로 최대 4명까지 투숙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인 8살짜리 막내아들 케빈은 이 집에서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면

서 2인조 빈집털이 도둑을 물리쳤다.

영화가 개봉한 지 30년 이상이 지났지만, 지금도 멀리서나마 집을 구경하고 기념 촬영

을 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은 대지 면적 2천㎡, 실내 면적 395㎡에 침실 4개, 욕실 4개, 창이 있는 다락방 등을

 갖추고 있다.

촬영 당시 이 집에 살았던 존·신시아 어벤쉰 부부는 과거 인터뷰에서 "이사한 지 1년 반

쯤 지난 어느 날 감독 크리스 컬럼버스가 찾아와 문을 두드린 후 집에서 영화 촬영을 할

 수 있는지 물었다"며 "촬영이 진행된 6개월 내내 우리는 안방 하나만 쓰면서 살았다. 외

동딸과 맥컬리 컬킨은 친구가 됐다"고 회상했다.

업체 측은 이 집에 숙박하게 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

영화 속에서 케빈의 형으로 출연한 배우가 영상으로 투숙객을 환영하고, 시카고 피자와

 1990년대 불량식품 등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에서 케빈이 집 안에 침입한 도둑을 물리치기 위해 설치한 다양한 장치들

도 재현할 계획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26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
499975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질주머신
26-06-30 16:06
499974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원빈해설위원
26-06-30 15:45
499973
N 방금 출소한 김호중 와꾸대장봉준
26-06-30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