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의 학교 폭력 논란을 두고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초롱 측이 재차 입장을 냈다.
박초롱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태림은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소사안 관련 추가 입장을 밝혔다.
대리인은 "제보자 A씨는 최근 오랜 경찰 수사를 통해 사생활 등과 관련된 허위 내용을 기반으로 의뢰인을 협박한 혐의가 인정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며 "이는 부인할 수 없는 형사절차적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A씨 측은 협박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송치된 현재에도, 또 다시 각 언론에 여러 정황을 늘어놓으며 협박에 따른 가해를 이어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또한 "협박죄 외에 불송치결정된 부분에서 본인들에게 유리한 사안만을 주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며 "이미 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송치된 A씨의 협박 혐의 외에, 다른 혐의들도 반드시 추가로 소명돼 무거운 책임이 뒤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전했다.
앞서 박초롱 측은 학교 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A씨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A씨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고 A씨는 여러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박초롱과 그의 무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박초롱 측은 "명백한 흠집내기"라고 입장을 밝히며 부인한 바 있으며, 지난달 22일에는 "제보자가 허위 사실에 기한 협박을 한 혐의가 인정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 결정됐다"는 입장을 발효한 바 있다.
이에 이날 A씨는 입장문을 통해 "허위사실에 의한 협박죄로 구속 송치 됐다는 주장은 잘못됐다"고 정정했고, 박초롱 측은 추가 입장을 발표하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1299
|
|
N 초밥 환불해달라고 해놓고 회만 다 건져먹은 손님 |
곰비서
|
26-07-22 08:02 |
|
501298
|
|
N 남편이 디아2 하는걸 보는 아내의 심정 |
떨어진원숭이
|
26-07-22 08:00 |
|
501297
|
|
N 오늘자 기레기...[직짤] |
이영자
|
26-07-22 07:45 |
|
501296
|
|
N 비행 중이던 여객기 안에서 보조배터리 화재 영상 |
호랑이
|
26-07-22 07:35 |
|
501295
|
|
N 횟집 수조에 들어가 물장난 |
장사꾼
|
26-07-22 07:01 |
|
501294
|
|
N 지난해 교도소 정원 1만3000명 초과…10명 들어갈 곳에 13명 갇혔다 |
와꾸대장봉준
|
26-07-22 07:00 |
|
501293
|
|
N 앞차가 답답했던 스포티지 |
미니언즈
|
26-07-22 05:05 |
|
501292
|
|
N 최근 위생 이슈로 난리 터졌던 설빙 사과문 |
호랑이
|
26-07-22 04:15 |
|
501291
|
|
N 어린이집 식단이 맘에 안 드는 학부모.jpg |
애플
|
26-07-22 03:25 |
|
501290
|
|
N 지금 S25 사면 호구 |
크롬
|
26-07-22 03:15 |
|
501289
|
|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
해골
|
26-07-22 00:32 |
|
501288
|
|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
크롬
|
26-07-22 00:25 |
|
501287
|
|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
가습기
|
26-07-21 23:00 |
|
501286
|
|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
손나은
|
26-07-21 21:55 |
|
501285
|
|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
가습기
|
26-07-21 21:37 |
|
501284
|
|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
질주머신
|
26-07-21 21:35 |
|
501283
|
|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
타짜신정환
|
26-07-21 21:30 |
|
501282
|
|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
아이언맨
|
26-07-21 21:10 |
|
501281
|
|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
떨어진원숭이
|
26-07-21 20:55 |
|
501280
|
|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
홍보도배
|
26-07-21 20:41 |
|
501279
|
|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
오쿠오쿠오타쿠
|
26-07-21 20:40 |
|
501278
|
|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
질주머신
|
26-07-21 20:25 |
|
501277
|
|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
원빈해설위원
|
26-07-21 19:25 |
|
501276
|
|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
곰비서
|
26-07-21 1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