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팀내 최고 연봉 소식에 팬들 항의…"주급 체계 붕괴된다

443 0 0 2021-12-04 05:0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승우가 프로축구 수원FC에서 최고 대우를 약속받은 것으로 알려지자, 팬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수원FC는 3일 SNS 등 채널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승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승우의 연봉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팀 내 최고 대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우는 또 수원FC와


 다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에 프로 무대에서 이승우의 활약상을 고려하면 과한 대우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승우는 2017년 이탈리아


세리에A의  엘라스 베로나로 이적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나 그는 2년간 통산 득점이 2골에 그치는 등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벨기에로 무대를 옮겼다.


벨기에에서도 부진은 이어졌다. 그는 시작부터 감독, 코치와 여러 차례 마찰을 빚더니 주전에서 완전히 제외되는 


설움 을 겪었다. 2년간 단 17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통산 득점도 2골에 머물렀다. 특히 2021-2022시즌에는 리그


15라운드까지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하며 계약 만료 6개월을 앞두고 사실상 방출됐다.


팬들은 "이승우가 팀 내 최고 대우를 받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팬은 "이승우는 냉정하게 프로


 무대에서 실패한 선수다. 부활을 시켜야 하는 선수에게 왜 최고 연봉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팀내 주급 체계


 붕괴도 우려된다"고 비판했다.

수원FC의 구단주 수원시에 민원을 제기하자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커뮤니티에는 수원시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한


 글과 함께 "수원시에 정식으로 이승우 영입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이에 대해 수원시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민원 창구가 3개 정도 있어 정확하게 확인해보지는 못했다. 민원이


 들어왔더라도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1억원보증

베픽보증 문카지노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 제재없는 안전 놀이터 클라스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25-06-03 02:26:18
5점 / 85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
501265
N 국내에서 가장 잔인한 예능 가습기
26-07-21 16:35
501264
N 남자관리 7개이상 상위 10프로 아이언맨
26-07-21 16:20
501263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미니언즈
26-07-21 16:15
501262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16:10
501261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해적
26-07-21 15:45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
501258
N 떡볶이 고수들은 안다는 분식집 떡볶이의 비밀 극혐
26-07-21 15:05
501257
N 얼굴 이쁜 여자 1년, OO잘하는 여자 평생? 떨어진원숭이
26-07-21 15:01
501256
N 여고생 팬싸인회 상황극 손나은
26-07-21 14:59
501255
N 이병헌 차기작 근황.jpg 와꾸대장봉준
26-07-21 14:57
501254
N 인도에서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타짜신정환
26-07-21 14:55
501253
N 팩폭맞는 40대 여성 떨어진원숭이
26-07-21 14:40
501252
N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된 이유 타짜신정환
26-07-21 14:35
501251
N BTS 하프타임쇼 일본 현지 반응... 아이언맨
26-07-21 14:30
501250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물음표
26-07-21 13:20
501249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물음표
26-07-21 13:10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