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침대서 속옷만 입고 누운 여성"…성관계 신호로 판단한 남성 '징역'

460 0 0 2021-12-06 15:38: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만난 여성과 술을 마시고 함께 숙소에 간 남성이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여성이 속옷만 입고 침대에 누웠다며 "성관계 신호인 줄 알았

다"고 호소했다.

5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hk01는 대만 가오슝 출신의 남성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0일 오후 7시, 여성 B씨와 약속을 잡고 만났다. 두 사

람은 이날 새벽까지 술을 마셨고 숙박 시설을 예약해 한 방에서 같이 잠을 자게 됐다.

침대는 하나였고, B씨는 도착하자마자 샤워를 한 뒤 속옷만 입은 채 나와 잠자리에 들었

다. B씨의 행동이 '성관계 신호'라고 판단한 A씨는 여성의 가슴과 성기를 만지려고 손을

 뻗었다. 이윽고 B씨의 속옷을 강제로 벗기려고 시도했다.

A씨는 "나와 성관계할 거냐"고 물었고, B씨는 그의 손길을 거부하며 혐오감을 드러냈다

. 그러나 계속해서 A씨가 자신의 몸을 만지자 B씨는 "하지 마세요. 이럴 거면 나가라"라

고 화를 냈다. 결국 A씨는 당황한 채 숙소를 빠져나갔다.

이후 B씨는 그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A씨를 체포해 강제추행죄로 기소했다. 가오

슝 지방법원은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이에 A씨는 형

량이 너무 무겁다며 상고했으나, 대법원 판사는 원심판결이 옳다고 판단해 이를 기각했

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26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
499975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질주머신
26-06-30 16:06
499974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원빈해설위원
26-06-30 15:45
499973
N 방금 출소한 김호중 와꾸대장봉준
26-06-30 15:10
499972
N 어제 사태를 겪은 광주일고 학생의 글.jpg 크롬
26-06-30 14:05
499971
N 100살 넘은 은행나무 ‘독살 시도’ 논란 환기미술관…결국 경찰 수사 받 픽도리
26-06-30 13:55
499970
N 인도에간 한국여자.mp4 아이언맨
26-06-30 13:47
499969
N 월드컵 본 중국인의 한마디 아이언맨
26-06-30 13:37
499968
N 한국 드라마의 고증오류 질주머신
26-06-3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