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페미 폭행 매뉴얼.fact.txt

100 0 0 2021-12-07 07:0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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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녀간의 임금격차는 여자들의 능력부족 또는 노력부족이라고 하면서 (*1)언론과 정치단체들이 대부분 여자편을 들어주는건 자신들의 행동부족 또는 노력부족이라는 사실은 절대 인정 못함.


2. 일본의 자국민들은 정치적 무관심으로 인해 정부에게 지배당해도 할말 없다면서 오프라인 존재감이 제로인 자기들이 여성단체들한테 지배당하는건 할말 너무나도 많음.


3. 페미니스트들을 쿰척대면서 감자칩이나 먹고 노는 돼지등 게으른 사람으로 묘사하면서 정작 그게 페미삼총사같은 정신승리 반페미 영상을 보면서 자신들이 혜화역시위때 했던 행동이란 사실은 애써 무시하려고 함ㅋ.


4. 현장에서 "오또케 오또케"만 하고 손놓은 여경들을 한심하고 쓸모없다고 멸시하면서 쉴세 없이 밀려오는 여성우대정책에 인터넷에서 "오또케 오또케"만 하고 손놓은 자기들은 여경들보다 더 한심하고 쓸모없다는 사실은 극구 부정하려고 하고 있음.


5. 자기들도 페미들처럼 각종 단체들이 자신들을 밀어주면 자신들의 행동력이 생겨나는줄 앎. 성재기가 혼자서 총대매고 언론들의 어그로를 끌었을때 그의 노력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하지 않고 온갖 핑계를 대며 다들 외면했던 사실을 모름. 한사람의 자그만 노력도 관리 못하는데 대체 어떤 정치단체들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냐는 말이지.


6. 현실에서는 여성단체들에게 주도권을 계속 빼았기고 살고 있으면서 머리속에선 "페미들은 곧 도태될거고 여가부는 곧 폐지될거임"같은 양판소를 몇년째 양산중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최소 몇년간 양산된 페미몰락을 비롯한 정신승리 소설 내용들 중 사실인 것, 이루어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페미니스트들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먹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한국남자들은 일하러 가야되서 정책에 항의할 시간이 없다"같은 정신승리 음모론을 입에 달고 다님. 그 논리대로라면 인권운동을 위해 홍콩시위에 나선 모든 사람들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먹는 사람들"이 되는 건 모름.

예시: https://www.youtube.com/watch?v=UWvz5LAuZtw (4:00)


8. 남성을 혐오하면서 자기 아버지가 번 돈을 쓰면서 생활하는 여성을 "쿵쾅이", "페미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비하하면서 자기들이 언론과 여성단체를 혐오하고 불신을 들어내면서 한편으로는 (자기가 뭘 하려 하지않고) 그들이 저절로 자기들을 빨아줄 것을 바라는 "모순"은 잘만 "견뎌냄".


9. 오프라인 행동력 제로인 이유에 대한 변명이랍시고 내놓은게 "우리도 똑같은 괴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니체가 어쩌구저쩌구..." 같은 정신승리를 늘어놓지만, 지들이 "보X년", "버팔로", "피싸X년" 같은 여성비하적 발언을 거리낌 없이 내뱉으면서 하는 변명은 "걔내들도 남성비하 하니까 난 책임없음"임.


10. "(자신들한테)아무런 도움도 안주는 여가부는 당장 폐지하라"고 인터넷에서만 쿵쾅 거리면서 정작 오프라인 사회에서 존재감조차 없는 반페미니즘부터 사라져야 한다는 것은 모름.


11. 가끔씩 "반대 목소리 내려고하면 '남자가 쪼잔하게'라는 말들어서/여자들이 무산시키려고 하니까 시위못함" 같은 노예근성 찌든 핑계를 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 핑계를 대는 것 자체가 "어떤 불만이 있어도 나는 다른사람들의 말을 닥치고 복종하고 따르는 개돼지입니다" 라고 셀프인증하는게 되는데 그걸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사람들 눈에는 자신의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인지부조화로 인해 흑화한 대깨안페 한마리가 보이는데 정작 자기는 '여성들 또는 여성단체들이 (말로만) 나쁜 건 알지만 군대도 가야 하고 언론들도 관심없어하고 그래서 결국 실질적인 (*2)참정권이 없어서 반대 목소리도 못내는 불쌍한 한국남자'가 보이는 줄 앎.

예시: https://arca.live/b/dogdrip/19703873?target=all&keyword=%EB%B6%88%EC%8C%8D&p=3


13. 자신들의 선택의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허구한날 넷상에서만 "20대 한남 불쌍하지 않냐"/"역시 남혐민국"같이 억지스러운 피해자 프레임을 쓰고 감정적인 말밖에 하지 못하면서 여자들이 "여자들은 여태것 차별받아 왔으니까 여성우대을 더 해줘야 한다고욧!"라고 하면 난리남.


14. 여가부같은 각종 정치단체들이 자기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정신나간 착각을 함. 그래서인지 애초에 여성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여가부가 (아무런 대가없이) 남성우대 정책도 만들기를 바라고 있음. 근데 어처구니없는게 남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남성연대의 해체로 몰아갔던게 자신들이란걸 모름. 한마디로 지가 기회 날려놓고 애…J은 여가부에게 화풀이 하고 있는거임.


15. 여성정책만 있고 남성정책은 없는 게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우김. 틀린 말은 아닌데, 그와 동시에 여성단체들의 잘못도 아님. 그게 여성단체 잘못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브실골에 있는 건 페이커가 자기 배 채우느라 바빠서 그런거지, 페이커가 쫌만 도와줬어도 나 최소한 다이야는 간다" 같은 개소리와 다름없음.


16. 메갈들이 "한국 사회엔 그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에 여자가 어떤 노력을 해도 차별받을수 밖에 없다"같은 주장은 말 안되고 "행동으로 보여줘도 어차피 (언론/정부가) 안들어주니까..." 또는 "페미들은 전문 선동꾼이 있자너..." 같이 큐어넌도 울고갈 (*3)정신승리 음모론들은 말됨.

예시: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0451196


17.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은 자기 나름대로 바쁘게 살아가는 살았던 정상인, 독립열사들은 무조건 테러분자에 사회부적응자에 비정상인" 라고 발언하는 일뽕을 보면서는 ㅂㄷㅂㄷ하면서 "한국 남성들은 취업을 하면서 (시위할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정상인, '그 성별'들은 꿀만 빠면서 트위터만 하는 비정상인" 이라는 정신승리에는 납득이 감.


18. "가해자 성별 뒤바뀌었으면..." 또는 "피해자가 남자였다면..." 같은 음모론을 열심히 설파하면서 어떠한 증거들을 보여줘도 메갈들이 "여자라서 당했다"라고 일관해대면 속이 타들어감.


19. "페미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을 자꾸 남발함. 웃긴 건 지들도 "여성들은 뭘 해도 정치지원 많이 받을 수 있고 남성들은 정치지원 하나도 못 받아서 참정권 없음" 등등 선동질 하고 다니는데, 세계적으로 100년도넘은 여성운동의 활동이력과 10년도 안된 반페미운동의 (오프라인)활동이력의 존재감과 가치들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봐선 안페들의 능지은 유인원들 수준이라는게 팩트임.


20. 누군가 이러한 반페미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럼 너는 뭐 했는데", "그럼 니가 반페미시위를 주도하던가"라면서 아몰랑을 시전함. 심지어 페미니즘에 대해 1도 모르거나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까지도 이딴소리함. 한마디로 안티페미니즘은 "페미니즘은 (말로만) 죽이고 싶을 정도로 혐오하지만 아몰랑. 우리가 페미니즘을 싫어한다는 증명은 페미니즘에 대해 1도 모르거나 관심 없는 사람들이 대신 해주겠지"라는 망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21. 자기들보다 행동력이 높은 사람들한데 열폭함. 심지어 (*4)신남성연대 같이 같은 안티페미라도 자기들 입맛에 안맞는 소리나 행동력을 보여주는 하는 사람들에게 인신공격부터 박고 봄. 

예시1: https://www.dogdrip.net/index.php?mid=dogdrip&category=82649613&document_srl=299505884&cpage=3 (*5)


22. 자기가 받고 있는 차별을 정정당당하게 차별이라고 부르지 못하고 굳이 "역"차별이라는 단어를 사용함. 이렇게 자기들조차 자신들이 받고 있는 차별에 대한 의식이 낮으면서 각종 정부단체들이 남성문제에 대해서 해결해주길 바라고 있음.


23. 행동력 뿐만 아니라 투표력 또한 딸림. 가장 최근에 일어난 재보궐선거때만 봐도 2030남성투표율이 2030여성투표율보다 현저히 낮다는 것을 볼 수 있음. 이것만 봐도 "정부와 언론카르텔들의 지원이 없어 반페미들의 행동력은 제로일 수 밖에 없다"같은 딥스테이트 음모론이 거짓이란 것을 알 수 있음.

출처: https://www.nec.go.kr/site/nec/ex/bbs/View.do?cbIdx=1090&bcIdx=146271 (*6)


24. 성재기나 신남성연대를 욕할때 꼭 하는말이, "쟤내들 때문에 안티페미니즘 이미지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럼 대체 기존의 안티페미 이미지가 뭔데? 아, 행동력은 1도 없으면서 넷상에서만 징징대는 투명인간 이미지? 그래도 쟤내들은 최소한 행동력이 있고 언행일치 하지만 키보드 반페미들은 그것조차 안됨.


25. 꼭 안티페미 같은 놈들이 롤같은 팀게임에서 "내가 롤 3년넘게 했는데 아직도 티어 하나 못올리는 것은 내가 못한게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고욧! 적이 잘하는게 아니라 재†v들은 팀원들의 지원사격을 다 받고 난 제대로 된 팀원하나 못만나서 팀원지원사격도 못받는 피해자라고빼애애애액!!!!!!!!!!!!"이라고 징징거리고 있을 새끼임. 

이렇게 보면 반페미들은 대한민국이 "남혐민국"이 되는 것보다 자기들의 모순이 지적당하는 것을 더 무서워 하는 생물임.

한마디로 "페미탈출은 지능순" 따윈 다 헛소리고 "남권신장은 반페미탈출순"임.


한가지 오해하지 말하야할 점은, 반페미짓 자체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지들 삶의 한가지 선택이라는 거지.

지들 원하는게 여성단체들에게 주도권 계속 념겨주고 열폭하면서 염세주의와 망상속에서 살아가는 거라면 반페미짓이 꼭 나쁘다고 할 순 없어.

하지만 있는 주도권들을 전부 다 양도했으면서 이딴 정신승리를 해대는게 대체 누구를 위한 안티페미니즘인지 모르겠다.


꼬우면 한번 말해보던가...


(*1) 물론 여성운동을 포함한 거의 모든 사회운동이 처음부터 정치권에서 관심을 갖은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회운동이 조직을 결성해서 지속적인 활동으로부터 시작했음. 물론 안페들은 그 시작조차도 하지않으면서 자신을 지원해줄 단체가 갑자기 나타나길 바라면서 행복회로 돌리는거고.

(*2) 여기서 말하는 참정권은 투표, 시위를 비롯한 정치에 기여할 수 있는 모든 권리를 뜻함.

(*3) 당장 성재기가 혼자서 한 운동치고는 꽤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것만 봐도 자신들의 행동부족으로 인한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흑화되어서 내뱉은 개소리임을 알 수 있다.

(*4) 물론 신남연이 과격하고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집단인건 사실이지만, 키보드 반페미들이 신남연을 비판하는 것은, 시험을 보지도 않았고 앞으로 절대로 보지않을 녀석이 시험점수 30점 맞은 녀석을 훈수두는거 하고 똑같음. 

(*5) 반페미의 행동력 부재에 관한 글인데 댓글을 보면 뜬금없이 "족본인이 뭘 안다고 씨부리노.. 느그나라 남자나 신경써라"같이 주제와 1도 관련없는 인신공격을 해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6) 선거일 투표율과 사전투표율 합산해도 이대삼대남들이 여성들 투표율보다 6% 이상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 서울 30대후반 남성투표율 = 33.5 + 18.6 = 52.1% vs 서울 30대후반 여성투표율 = 41.9 + 17.1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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