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까페서 퍼온 무공 순위

134 0 0 2021-12-07 21:56: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거 김용까페랑 타 무협사이트서 유명한 순위 책정이라서 퍼왓구여


 싸움 리플은 자제해주시고(이 측정때문에 싸우는거 많이봄)


그냥 재미나게만 봐주시길


김용내 소설수치라서 초류향 서문취설 웅패 단랑  이심환 육소봉 등등은 안나옴


<기준>

 

가장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영웅문 3부작의 주인공 중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양과를 100 % 로 보는 기준입니다.

 

또한 상위층으로 갈수록 % 의 격차가 커보일 수 있는데,

산술이 아닌  기하 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소설 내 순위에 참가할 수 있는 인물로는

 

① 소설 내에서 활동하는 인물 : 등장 인물 - 실제 (예-소봉, 곽정) 
② 소설 내에서 언급만 되는 인물 : 등장 인물 - 반추상 (예-환관, 소요파장문인) 
③ 소설 내에서 언급은 되지 않지만 존재성은 알 수 있는 인물 :

                                                                  비 등장 인물 - 반추상 (예-개방초대방주) 
④ 소설 내에서 언급도 안되고 존재성도 불확실한 인물 :

                                                                  비 등장 인물 - 추상 (예-무명승의 사부) 

→ 저는 두번째, 언급되어 등장하는 인물까지는 포함시켜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정순 등의 인물 같이, 무공 외적인 요소에 의해 소위 상실형의 캐릭터성을

지니는 인물들 또한 과감히 배제하였습니다.

 

(레전드급에서는 태현경 석벽 기인, 나한복마신공 고승 등 정확히 수렴화되지 않는

인물들도 모두 배제합니다.)

 

  

 

 

1위. ★〓달마 (소오강호) - 940.00 %

 

천년의 소림사 무학을 이룩한 장문인으로, 그의 역근경과 세수진경은 천하의 비공으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그와 후학들이 이룩한 소림 72절기는 각 시대의 고수들도 10절기를 차마 익히기 어려울 정도의 높은 경지로 묘사됩니다. 나뭇잎을 타고 강을 건넌다는 달마대사의 무공수위는 무명승과 독고구패같은 신적인 위치에 오르기 충분하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무명승과 독고구패는 무학의 자질면에서만 엄청났던 반면, 달마대사는 무학의 완성면에서도 뛰어났기 때문에 최강의 자리 그 이상에 위치한다고도 볼 수 있다 생각하여 1위에 랭크시켰습니다.

 

 

2위. ★〓무명승 (천룡팔부) - 924.00 %

 

천룡팔부에는 역대 최고 문파라고 추앙받는 소요파가 등장합니다. 팔황독존공, 소무상공,

북명신공 등 그 묘사에 있어서는 어느 무공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강력한 무공이 등장합니다. 그 소요파를 기준으로 해서 약간의 위아래를 차지하는 주인공들이 존재합니다.

그 주인공들도 결코 약한 셈은 아닌 것입니다. 하지만 무명승(청소하는 소림사 노승)을 만나고, 최고수급 5명이 무명승을 결코 해하지 못합니다. 무명승이 마음만 먹었다면

5명을 문제없이 해치울 수 있다는 것이 독자들의 지배적인 생각이고, 김용선생님의 인터뷰에서도 나타난다 합니다. 무명승은 작가의 등장, 즉 김용선생님이 자신의 입지(신과 같은)를 반영한 인물입니다. 해탈을 통해 주인공들과 얽힌 원한의 관계를 단번에 풀어주는 해결자의 역할입니다. 작가의 분신이니 만큼, 달마대사를 제외한다면 최고의 자리에는 문제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위. ★〓독고구패 (영웅문) - 920.00 %

 

말이 필요없는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그의 요결을 익힌 풍청양에게서 일부의 무공을 배운 영호충은 고수들을 순식간에 눈멀게 하는 최고수의 반열에 오르고, 동방불패로부터도 뛰어난 무공이라 극찬을 받습니다. 독고구검의 위력은 그 뿐만 아니라, 공격만 있고 방어가 없어 상대가 부득불 방어하게 하는, 모든 무공을 파해하여 무초의 경지로 끝내는 경지라 묘사됩니다. 또한 그 독고구검만으로도 평할 수 없을 만큼 독고구패는, 그 독고구검을 출신입화의 경지에 무검유승검(검없이 검을 이긴다)까지 가능하여, 평생 단 한번 패배하기를 소망해 구패(求敗)라 이름지었으나 결국 그 소망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그의 무공수위는 가늠할 길이 없겠지만, 그의 무공을 내력위주로 배웠던 양과와 외력의 검술위주로 배웠던 영호충의 그것, 즉 후학들의 무공을 보아서는 그의 상상할 수 없는 경지를 감히 짐작해 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4위. ★〓소요파장문인 (천룡팔부) - 708.00 %

 

소요파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최강의 문파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전혀 없는 강력한 무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둘씩만 익혔던 제자들도 천하를 주름잡는 엄청난 고수임을 상정한다면, 소요파장문인은 그 모든 무공을 창안하고 소요파를 이끌기까지 한 전대미문의 고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상대의 내공을 흡수하고, 어떤 무공이든 피하고, 자신의 장력을 마음대로 부리는 등의 전지적 묘사는 그의 강함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하겠습니다.

 

 

5위. ★〓석파천 (협객행) - 592.00 %

 

석파천에 대한 무공묘사는 가히 신적이라, 김용무협에서 최고수라 일컫는 분도 계시다 들었습니다. 그의 무공수위를 동시대로만 국한했을 때, 최고수들을 제압하는 이들의 스승인

두 도주마저 훌쩍 뛰어넘는, 즉 협객행 시대의 무명승 반열에 오른 인물입니다. 나한복마권과 태현경을 익힌 후에는 자신이 의지하지 않아도 마음먹은 대로 장력과 내공을 조절하는 신적인 입지에 오른 또하나의 인물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두가지를 익히기 전에도 공격한 상대가 팔이 부러지는 등 엄청난 반탄력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6위. ★〓황상 (영웅문) - 280.00 %

 

영웅문의 고수들조차 치졸하게 만든 희대의 비급이 담긴 무공백과 구음진경의 저자.

상승의 무공으로 이루어진 이 구음진경을 익힌 사람이면 누구나 천하를 주름잡는 고수의 반열에 오를 뿐만 아니라, 기존의 무공의 효과 또한 몇배나 배가시키는 최상승의 무학 경지입니다. 저자인 황상 또한, 이 최상승의 무학의 경지를 밟아 이 책을 저필하였고, 주화입마 등을 염두해 후학들에게 전하는 무공서를 완벽하게 추리는 각고의 노력을 거행하였음이 산정되기에 감히 구음진경의 저자인 황상을 6위에 랭크시킵니다.

 

 

7위. ★〓환관 (소오강호) - 257.00 %

 

황상의 경우와 유사하게, 환관이 만든 규화보전을 익힌 동방불패는 소오강호의 최고수 4명이 협공해도 숨하나 차지 않고 응했습니다. 강호에 관심이 없던 동방불패가 그냥 맞장구 쳐주다 함정에 빠져 죽긴 했으나, 그가 마음먹었다면 최고수 4명의 운명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동방불패를 그 경지까지 이룩하게 만들어준 환관의 비급. 이것은 환관의 경지가 결코 동방불패만하지 않고 그보다 더욱 위에 있다는 가증을 만들어 줍니다.

구음진경에 비해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기에 7위에 랭크합니다.

 

 

8위. ★소봉 (천룡팔부) - 102.64 %

 

천룡팔부의 천생신무 소봉. 그는 엄청난 타고난 전투자질을 지니고 있어, 자신보다 강력한 적도 제압하는 특이한 힘을 보여줍니다. 항상 자신있어 하는 그의 성격 또한 그를 높은 경지로 이끌어 줍니다. 개방방주였던 그의 항룡십팔장과 타구봉법은 후대 영웅문에서도 등장하는 절정의 무학으로, 특히 그의 특유물인 항룡십팔장은 신적인 위치의 무명승조차 늑골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게 합니다. 의형제인 단예, 허죽보다 익힌 무공에서는 그 수위가 낮게 평가되지만 그의 훌륭한 자질과 함께라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9위. ★허죽 (천룡팔부) - 102.53 %

 

허죽이 물려받는 내공은 최강문파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소요파의 대표 3人(천산동모, 이추수, 무애자)의 내공입니다. 또한, 그가 익히는 무공은 소요파의 무공 대부분입니다. 거기에 항룡십팔장과 타구봉법 또한 소봉과 같이 교류합니다. 무학만으로 평한다면 역대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의 심성과 자질입니다. 엄청난 신공을 이룩하긴 했으나 그것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자질이 부족한 것은, 마치 고성능 팬티엄급 칩을 탑재한 컴퓨터에 구식 메모리를 탑재하는 것과 유사하다고나 할까요?

 

 

10위. ★양과 (영웅문) - 100.00 %

 

영웅문 2부 신조협려 외팔이 주인공으로, 독고구패의 무공 독고구검의 내력경지 중, 목검승철검의 단계까지 터득할 뿐 아니라, 기연으로 얻은 수많은 고수들의 무공을 슬픔의 한으로 집대성한 자신만의 무공인 암연소혼장을 개발합니다. 독고구검보다 이 암연소혼장을 쓰는 것으로 보아서 그의 최고 절학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이 암연소혼장의 기복이 심한 것이 양과무공의 특징이라면 특징입니다. 장법의 힘을 겨루었을 때는 곽정의 항룡십팔장과 동일한 취급을 받았으나, 당대 최고수급 악인으로 성장한 용상반야공 10성의 금륜법왕을 상대로 슬픔의 한을 빌려 몇초식에 제압했다고 하는 구절은, 무명승과 같은 신의 경지에는 차마 미치지 못하겠지만 그와 유사한 초상승의 경지를 이룩해 낸 것과 같아 10위 에 그를 랭크시킵니다.

 

 

11위. ★천산동모 (천룡팔부)- 99.12 %

 

소요파의 2대 인물로서, 반로환동을 하는 팔황유황독존공을 익혀 30년마다 이전무공은 모두 잃지만 대신 2배의 공력을 조만간 회복하게 되는 엄청난 능력을 가집니다. 그녀가 보여주는 엄청난 묘사와 천룡팔부에서의 입지는 영웅문의 주인공들과 겨루어도 손색이 없는 경지임에, 11위에 랭크합니다.

 


12위. ★이추수 (천룡팔부)- 98.84 %

 

천산동모의 사매로 천상동모와 혈겁의 결투를 벌인 인물. 그녀의 소무상공은 무공을 소위 복사하는 기능과 몸을 지켜주는 구실, 또한 그녀의 백홍장력은 자신이 뿜어낸 장력을 마음대로 바꾸는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김용 소설 전체를 통틀어도 매우 높은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로환동을 마치지 못한 천산동모를 기습하는 모습에서 그녀보다 약간 낮은 수준임이 또한 드러나게 됩니다. 소요파를 대표하는 인물.

 


13위. ★장삼봉 (영웅문)- 98.67 %

 

장삼봉은 평생을 무학만으로 살아온 인물로, 그가 110년간 이룩한 내공은 무학에 있어 한 경지를 이룰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또한, 그가 만들어낸 태극권 등의 무공은 내가상승무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절대 밀릴 것 같지 않는 그의 인상과 무학에 대한 집념은 평인 중에서 그를 높게 평가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듭니다.

 


14위. ★단예 (천룡팔부)- 98.05 %

 

단예의 내공은 천고에 드문 수준. 북명신공을 배워 타인의 내력을 소위 흡수하기까지 하는 무서운 능력을 발휘하지만, 정작 단예 자신은 순박하고 착한 유약한 사람임에 더욱 그 매력을 더하는 인물입니다. 내력이 굉장한 사람만이 혼자서 구사할 수 있다는 대리 단씨의 비기 <육맥신검>을 혼자서도 구사할 수 있게 된 무서운 경지이고 또한 소요파의 능파미보까지 구사하나, 허죽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는 능력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15위. ★장무기 (영웅문)- 97.33 %

 

영웅문 3부 의천도룡기의 주인공으로, 각종 기연의 도움으로 엄청난 경지를 이룩한 무학가입니다. 특히,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건곤대나이 최고 무공경지를 구양신공을 바탕으로 한 심후한 내공으로 이뤄낸 부분은, 그가 내외를 통틀어 완벽한 그 어떤 경지에 도달했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내외공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16위. ★모용박 (천룡팔부)- 96.26 %

 

모용복의 아버지이자, 모용세가를 대표하는 인물. 그의 대표적인 무공으로는 천하에 어떤 무공도  다 막아낸다는 <두전성이>를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봉과 겨루어도 거의 차이가 없다는 등의 수위는 모용박이 결코 영웅문의 오절에 쳐지지 않음을 대변해주는 구문입니다. 그의 라이벌 소원산과는 동급이며, 소림 72절기를 모두 옮겨서 분석하는 등 악인이면서도 뛰어난 무학기재의 면모를 보여주는 캐릭터입니다.

 

 

17위. ★소원산 (천룡팔부)- 96.25 %

 

소봉의 아버지이며, 이름 없는 스승에게서 무공을 배우고도 천하고수들의 협공을

모두 처치해버린 그의 무공은 제 2의 천생신무라고까지 평가받습니다. 역시 소림 72절기를 익힌 인물로, 영웅문의 기존 오절과 겨루어도 결코 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8위. ★구마지 (천룡팔부)- 96.20 %

 

구마지는 허죽과의 대결에서 졌기에, 또한 단예와의 일전에서 좋지 못한 광경을 연출했기에 저평가를 받는 대표적인 악인입니다. 그러나, 그의 무공은 겉핥기식으로 보여짐에도, 단씨의 전통 육인의 엄청난 검기를 이겨내고 주인공들의 큰 위협요소로 다가왔을 뿐 아니라, 전투적인 지식의 해박함과 자질의 충천함 또한 인정받는 부분이며, 소림 72절기를 모두 익힌 괴력, 결정적으로 그를 완벽히 제압하는 고수가 없었다는 점이 그의 능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그를 단예와 영호충보다 위에 랭크시켰습니다.

 

 

19위. ★금륜법왕 (영웅문)- 96.00 %

 

금륜법왕은 양과-소용녀 이별 직전에, 이미 구음진경으로 오절을 넘어선 곽정과 동급의 취급을 받았으며, 16년 이후에는 용상반야공의 수련으로 오절들의 협공마저도 능히 감당하는 무서운 캐릭터로 성장합니다. 그와 양과의 혈전은, 신조협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표적인 선악구도와도 같습니다.

 

 

20위. ★주백통 (영웅문)- 95.78 %

 

주백통은 중앙 정파인 전진파를 대변하는 영웅문의 고수로서, 늙었지만 그만큼 오랜 시간 수련과 내력축적에 힘써, 마침내 구음진경과 쌍수호박을 기반으로 하는 자신의 공명권을 통해 강력한 위치에 올라선 인물입니다. 신조협려 말미에, 황약사와 단지흥 같은 기존 오절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전지적 언급이 또한 그의 능력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줍니다.

 

 

21위.★곽정 (95.32 %)
22위.★풍청양 (95.27 %)
23위.★동방불패 (94.87 %)
24위.*모용복 (92.40 %)
25위.*용도주 (92.21 %)
26위.*목도주 (92.20 %)

27위.*황약사 (92.10 %)
28위.*단지흥 (92.01 %)
29위.*구양봉 (91.28 %)
30위.*홍칠공 (91.24 %)
31위.*구천인 (91.11 %)
32위.*영호충 (90.93 %)
33위.*단연경 (90.86 %)
34위.*단정명 (90.77 %)
35위.*정춘추 (90.09 %)
36위.*유탄지 (89.97 %)

37위.*소용녀 (89.25 %)
38위.*왕중양 (89.21 %)
39위.*목인청 (89.15 %)
40위.*원승지 (89.09 %)
41위.*귀신수 (89.07 %)
42위.*임조영 (88.64 %)
43위.원사소 (88.31 %)
44위.진가락 (87.94 %)
45위.아범제 (87.90 %)
46위.아청 (87.81 %)
47위.황삼미녀 (87.38 %)

48위.봉건남 (87.31 %)
49위.임아행 (87.22 %)
50위.방증대사 (87.17 %)
51위.이문수 (86.88 %)
52위.진근남 (86.64 %)
53위.적운 (86.29 %)
54위.구난 (86.03 %)
55위.하척수 (85.98 %)

56위.공손지 (85.04 %)
57위.장삼 (84.97 %)
58위.이사 (84.96 %)


1위 : 전설적인 경지

2~3위 : 입신의 경지

4위~5위 : 희대의 경지

6위~7위 : 무훈의 경지

8위~ : 일반고수의 경지

로 나뉘었고, 1~7위까지의 고수는 하위 고수들과 격이 틀릴 만큼 높은 점수를 두었습니다.


-------------------------------------------------------------------------


구양봉이 생각보다 낮게 책정되었네요.. 곽정보다 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그나저나 천룡팔부 2021 이 새로 나왔네요 


김용까페서 퍼온 무공 순위 : 문파문파 헝그리앱 (hungryapp.co.kr)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46921
"잦은 방귀, ○○하다는 신호" 크롬
21-12-08 03:04
146920
실수로 Y 버튼 누름 크롬
21-12-08 01:34
146919
리뷰 보다가 급발진한 사장님.jpg 떨어진원숭이
21-12-08 01:32
146918
난 좋은여자 만나서 결혼할거같음 픽샤워
21-12-08 01:04
146917
귀귀) 천국과 지옥 떨어진원숭이
21-12-08 01:00
146916
조선시대의 예언이 몇백년 만에 현실이 됨ㄷㄷ 손나은
21-12-08 00:32
146915
혼자 놀기 만렙 이영자
21-12-07 23:44
146914
스파이더맨 빌런역 배우들이 재출연하게 된 계기.jpg 타짜신정환
21-12-07 23:32
146913
시켜달라는 여동생 반대하는 아빠 이영자
21-12-07 23:22
146912
악역 맡았다가 동네에서 왕따 당한 배우 ㅠㅠㅠ 애플
21-12-07 23:22
146911
일본 러브호텔에 있는거 애플
21-12-07 22:58
146910
옛어르신들이장난치는손자한테하는말 [자필] 곰비서
21-12-07 22:54
146909
여친룩 호랑이
21-12-07 22:44
146908
중세 기사 갑옷이 비쌌던 이유 극혐
21-12-07 22:36
146907
빚 갚으려고 하루에 알바 10개를 했던 남자.jpg 와꾸대장봉준
21-12-07 22:18
146906
“이게 복층이라고? 선반 아냐?”…月40만원 ‘황당 원룸’ 매물 해골
21-12-07 22:16
146905
부자관상 vs 거지관상 호랑이
21-12-07 22:14
146904
한국인이 선호하는 김치 순위 손나은
21-12-07 22:10
146903
추위야 물럿거라 ~~ 곰비서
21-12-07 22:10
146902
연세대 과제 근황.jpg 미니언즈
21-12-07 22:06
146901
숭의교회 사과문 홍보도배
21-12-07 22:06
VIEW
김용까페서 퍼온 무공 순위 물음표
21-12-07 21:56
146899
얼죽아 협회 공지사항 와꾸대장봉준
21-12-07 21:56
146898
의문의 고급술이 되어버린 한국 소주 철구
21-12-07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