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서 분변잠혈검사라고 하는, 사실상 채변검사가 전에는
옛날 필름통 같은 데다가 일부를 퍼서(?) 넣는 방식이었는데
최근에는 나름 깔끔한 채취기 형태로 바뀌어서 편리하네요.
그런데 채변 방법 안내가 다음 그림처럼 돼있는데 양변기 사용 방법이 웃기네요... ㅎ
저렇게 해도 물에 빠지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요즘은 거의 다 양변기라 부득이하게 바닥에 뭐라도 깔고 채취해야.... ㅡ.ㅡ;;;
* 원래 양변기 사용 시는 아래쪽에 물에 안 닿게 비닐 같은 걸 걸쳐놓고 하기도 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