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 안 하는 아빠, 모더나 접종 후 위암 4기 판정 받았습니다”

426 0 0 2022-01-03 12:2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아버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 모더나 백신을 2차 접종까지 마친 후 위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사연이 등장했다.

지난달  31 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술, 담배 안 하는 아빠는 모더나 접종 이후 갑작스러운 위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을 게재한 청원인 A씨는 “아버지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관리하시고 매년 건강 검진을 받았다”며 “8년 전 당뇨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당뇨약을 복용 중이지만 외에는 다른 질병 하나 없이 지냈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아버지가 2차 접종한 날 오후부터 “두통과 지속되는 근육통, 어지럼증, 입맛이 쓰고 1차때 와는 다른 백신 후유증을 겪으셨고 타이레놀만 먹으면 괜찮다는 정부의 말만 믿고 복용하셨다”며 “그런데 약을 먹은 이후로도 잠을 못 주무실 정도로 속쓰림이 계속돼 몸무게도 갑자기  5kg 가 빠졌다”고 설명했다.

A씨는 “이상하다고 생각돼  10 23 일 동네병원서 내시경 검사를 했더니 ‘위암일 것 같다’고 큰 병원을 가보는 게 좋겠다고 해 큰 대학병원에 갔다”며 결국 위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수술 진행을 위해  MRI 검사와 피검사 등을 했더니 이미 암은 림프까지 전이돼 수술이 미뤄졌다. 2주 후 더 정확한 검사 결과 암은 간까지 전이됐다. 전이가 빠르게 진행돼 항암치료를 시작하게 됐다”며 “지난  12 월 초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한 아버지는 현재 급성담낭염까지 생겼고, 위암과 간암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는 결국 지난  12 29 일 휴직계를 냈다”며 “하루가 멀다 하고 지속되는 고열과 속쓰림으로 제대로 서 계시지도 못하고 점점 기력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는 가족들은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프다”고 토로했다.

A씨는 아버지의 위암 판정이 코로나 19  백신과 연관됐다고 주장하며 “늘 건강했고 가족을 위해 헌신했고 만능이었던 아버지는 이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됐다”며 아버지가 예전처럼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카지노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2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0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92
N 최근 위생 이슈로 난리 터졌던 설빙 사과문 호랑이
26-07-22 04:15
501291
N 어린이집 식단이 맘에 안 드는 학부모.jpg 애플
26-07-22 03:25
501290
N 지금 S25 사면 호구 크롬
26-07-22 03:15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