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 짝퉁 '불닭볶음면'‥뿔난 한국 기업들

468 0 0 2022-01-09 14:2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사 본문은 아래에 있어요

中國 짝퉁 '불닭볶음면'‥뿔난 한국 기업들 (2022.01.06/뉴스투데이/MBC)

https://www.youtube.com/watch?v=coSfstovsCc

◀ 앵커 ▶

중국의 한국 제품 베끼기,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참다못한 한국 기업들이 공동대응에 나섰다고 합니다.

◀ 리포트 ▶

"이 닭이 다르게 생겼다. 중국 거는 닭 볏이 세 개야, 오리지널은 한 개인데‥"

한 중국 식품업체가 만든 라면 제품, 제품 포장지부터 내용물까지 한국의 '불닭볶음면'을 그대로 베낀 듯합니다.

다른 중국 '짝퉁' 제품, 라면 스프 봉지에 아예 한글로 '불닭볶음면'이라고 버젓이 적어놓았습니다.

"'불닭볶음면'을 검색을 해본 것 같다. 중국에서 번역하려고 검색을 했나 봅니다."

조미료는 물론 다시다, 옛날당면, 멸치액젓까지… 다른 국내 유명 제품도 중국 짝퉁의 표적이 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피해가 커지자 국내 식품 업체들이 짝퉁 제품을 생산한 중국 업체 2곳에 대해 지식재산권 침해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동안 개별 기업이 중국의 모조품에 대한 행정 단속을 시도한 적은 있었지만 공동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허청 조사에 따르면 2020년 중국 업체의 상표 도용으로 피해를 본 한국 기업은 2천7백여 곳으로 1년 전보다 245% 증가했습니다.

◀ 앵커 ▶

다른 짝퉁도 문제가 없는 건 아니지만, 특히 먹는 걸로 장난치는 일은 절대 없도록 좀 확실한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3월 완성차 업체 폭스바겐은 ‘파워데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각형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비중을 80%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유럽과 중국 기업들과 손을 잡겠다고 발표해 국내 배터리 업계에 충격을 안겼는데요.
하지만 폭스바겐의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한국 배터리기업들과 거리를 두려던 폭스바겐그룹이 다시 각형 생산을 한국 업체에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길인호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韓 미안… 다시 맡아주오” 中 믿었던 폭스바겐 돌변 /머니투데이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JCbfRWhLb78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