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의 선수자격정지 끝나고 복귀하는 쇼트트랙 심석희의 다시보는 동료 뒷담화 카톡…

437 0 0 2022-02-14 13:0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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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출처 더쿠
기사출처
https://sports.v.daum.net/v/20220214053026021

일부분들이 심석희가 있었으면 금메달 가능?
이라 하시길래

기량이야 출중한 거 알지만..위에 카톡 보셔서 아시겠지만 설사 올림픽 합류했다 한들 팀케미
박살낸 주범과 피해 선수들이 얼마나 호흡이
좋았을지가

차라리 부상으로 하차한 김지유를 그리워하면
몰라도

사실 보통 쇼트트랙 계주는 적게는 4개월..길게
6개월 이상 계주훈련..5명이 계속 호흡 맞추죠

근데 올림픽 얼마 안 남긴 지난해 하반기에
그간 뒷담화 하던 카톡 터지고..그로인해
징계가 선수징계 2개월..12월중하순~2월 중하순

그래서 올림픽 불발

덩달아 11월 선수권에서 김지유 선수가 부상당
하고..대회 직전까지 부상 회복 보고 합류여부
결정하려 했는데 결국 회복이 더디며 불발

원래 이번에 라인업이 국대선발전 상위 3명
최민정,심석희,김지유는 개인전 출전..
국대 선발전 4,5위인 김아랑,이유빈은 단체
계주 출전이었는데..


대회 직전 심석희의 팀동료 뒷담화 논란으로
하차..김지유 부상..하차

그러면서 선발전 4,5위던 김아랑,이유빈이 개인전도 급하게 나가게 되고..

선발전 6,7위로 예비던 서휘민,박지윤이 급하게 합류..

계주는 위에 언급했듯이 5명이 4~6개월 훈련
후 나와야 되는데..

두 명이 나가다보니..급하게 합류한 두 선수와
계주 훈련 제대로 한 게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더구나 빙상연맹이 모종의 이유로 감독 선임 안
해주고..장비코치도 안 해주고..

대회 직전 평가가 호흡훈련이 한 달도 안되니 메달은 고사하고 결승만 가도 대단하다고 평가받던..

어제 은메달은 정말 대단한

여튼 온갖 저급한 멘트로 후배 최민정,김예진,선배 김아랑..비난한 심석희가 다시 복귀 예정

저 카톡들이 평창올림픽 때..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코치에게 당한 성폭행 피해
는 안타깝지만 별개로 이번건은 정말..

올시즌 심석희가 국대 선발전서 국대 뽑혀서
올 겨울에 할 월드컵,세선등에서 계주 뛰어야
한다면 최민정,김아랑 선수들만 더 짜증나고
괴로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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