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위해 우크라 귀화… 징집되자 모국에 “도와달라” SOS

433 0 0 2022-02-27 13:12: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니어 모라에스 징집 대상에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해달라”
브라질 태생 주니어 모라에스( 34 )는  2019 년 A매치에서 뛰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국적을 바꿨고, 순식간에 참전을 앞두게 됐다. 주니어 모라에스 인스타그램. 우크라이나로 국적을 바꾼 브라질 출신 축구 선수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징집 대상이 됐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했다면서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  26 일(현지시간)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협상에 대한 기대로  25 일 오후 군의 진격을 일시 중지하라고 명령했지만 우크라이나 측이 협상을 거부한 사실이 분명해졌고, 러시아군의 진격은 재개됐다”라고 밝혔다.

브라질 태생 주니어 모라에스( 34 )는  2019 년 A매치에서 뛰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국적을 바꿨고, 순식간에 참전을 앞두게 됐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총동원령이 선언됐고,  18 세부터  60 세 남성 시민들은 예비군으로 징집된다.

모라에스는  2007 년 산투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0 년부터 유럽 무대를 밟았다. 루마니아 리그의 글로리아 비스트리샤에서 활약한 뒤, 불가리아 리그의  CSKA  소피아를 거쳐  2012 년부터 우크라이나 땅을 밟았다. 우크라이나 명문 클럽들을 오가던 중 A매치 출전 경험을 쌓기 위해 브라질 국적을 내려놓고, 우크라이나를 선택했다.

모라에스는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소속으로 총  11 경기에 뛴 경력이 있다. 징집 대상이 된 모라에스를 향해 데일리스타는 “현재 항공편이 결항됐고, 모라에스는 이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없다. 우크라이나 여권을 가지고 있고, 군 복무 연령이기 때문에 전쟁에 참여해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어린 아들이 있는 모라에스는 브라질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개인  SNS 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한다”라며 “현재 국경이 폐쇄되고, 은행이 폐쇄되고, 연료도 없고, 식량도 부족하고, 돈도 없다. 우크라이나를 떠날 계획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호소하며 브라질 정부에 자신의 상황을 전달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ASDFBET

유럽식 오피셜 iGaming 플랫폼 · 첫충 100% 고액베팅 OK

new 26-10-29 20:24:17
5점 / 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7805
N 술자리마다 통금시간 정해주는 여친 소주반샷
26-10-30 14:15
507804
N 호불호 갈리는 남자 문신 애플
26-10-30 13:55
507803
N 어머님 아들이 제 젖가슴을 빨았으니 떨어진원숭이
26-10-30 13:45
507802
N K 오쿠오쿠오타쿠
26-10-30 13:27
507801
N 40대 중후반 남자가 왁싱을 하는 이유.jpg 물음표
26-10-30 13:20
507800
N 애니메이션 제목은 빼고 세 단어로만 애니를 연상시켜보세요 물음표
26-10-30 13:15
507799
N 난 아직 보일러를 한번도 안 틀었어. 샷시의 중요성. 평생 간직할 교훈이야 와꾸대장봉준
26-10-30 12:50
507798
N 미국에서 욕먹고 있는 레슬링 선수 해골
26-10-30 12:42
507797
N 논란의 강남경찰서 곰비서
26-10-30 12:40
507796
N 미국으로 돌아가라 괴물 ㅅ끼야...mp4 픽도리
26-10-30 12:39
507795
N 절대 따라하지 말라는 중국 계란볶음 요리시연 손나은
26-10-30 12:37
507794
N 48세 누나들 해적
26-10-30 12:15
507793
N 군 보직 꿀빠는 순위 손예진
26-10-30 12:00
507792
N 왜 내가 한국인이라는걸 안믿는거야??.jpg 장사꾼
26-10-30 11:47
507791
N 아파트 14층 난간서 비명 해골
26-10-30 11:40
507790
N 140Kg 든 21살의 인도선수 미모 픽샤워
26-10-30 11:17
507789
N 가장 정직한 군대식단 오타쿠
26-10-30 11:10
507788
N 의외로 반반 갈린다는 시선처리 픽도리
26-10-30 11:05
507787
N 대구 이슬람 사원 건설 무슬림 입장 와꾸대장봉준
26-10-30 10:55
507786
N 애플교 근황 손나은
26-10-30 10:51
507785
N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 근황 크롬
26-10-30 10:50
507784
N 요즘 MZ여자들 유행중인 행동 오타쿠
26-10-30 10:40
507783
N 인도의 인어쇼 수질 상태 ㄷㄷㄷㄷ.mp4 아이언맨
26-10-30 10:31
507782
N 친정갈 때마다 남편 표정이 굳어요 순대국
26-10-3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