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정리] 3월자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실시간 전투

376 0 0 2022-03-06 04:0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은 여전히 대부분 살아있으며,  제공권 또한 아직 뺐기지 않았고  일부 지역에선 오히려 역으로 공중 우세를 보여주는중.  결국 러시아는 초기에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을 파괴하고 제공권은 장악한다는 계획을 완벽히 실패함.  
- 영국 국방부오피셜 확인




2. 러시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전역에 투입 가능한 예비대가 8% 밖에 남지않았음. 예비대의 92%가 전장에 투입‰瑩嗤대부분은 공세종말점에 도달해 전력을 상실했거나 분쇄됨. 

이들 대부분은 공수부대, 경기갑 위주의 기동전력이었으나 이들을 지원할 중장갑 중심의 기갑전력이 우크라이나 전역에 투입이 느려짐. 그런데 제공권도 없고 아직까진 대규모 포병 전력이 재때 도착을 못해 결국 반강제로 시가전에 투입되어 대부분의 전력이 소실됨. 

문제는 새로 예비대를 꾸려 다시 투입하자니 러시아 전역에서 군대를 차출해도 전쟁을 초기에 끝낸다던 계획이 실패함에 따라 라스푸치타라는 얼음이 녹아 진흙탕이 되는 시즌이 시작되어 재때 빠른 투입이 불가능해짐.
- 영국 국방부오피셜 확인




3. 하르키우 방면에서 곧 우크라군의 반격작전이 개시될것. 해당 지역의 러시아군이 공세종말점에 이르었고 보급과 병참이 없어 사실상 고립되어 이제 과감한 반격작전과 지역수복 전투가 가능해졌다함.
- 종군기자 SNS피셜





4. 오데사에서 러시아군 상륙함이 우크라이나 해안방위군에 의해 격침되어 이쪽 지역 방면으로의 침략선을 확장하여 우크라이나군의 방어 전력을 분산시키려던 러시아군의 작계가 좌절됨.
-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피셜





5. 우크라이나군은 수미방면 전선에서 반격에 성공하여 해당 지역의 지쳐있는  러시아군은 대패하고 남은 병력은 국경선까지 밀려남.
- 미 국방부 오피셜 확인





6.  마리우폴 방면 도시 볼노바카 전투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승리하고 해당 지역의 러시아군이 소멸됨.  이대로 진격하면 마리우폴을 포위한 러시아군을 역포위하여 전역 해방도 가능함. 우크라이나가 평지가 많다지만 결국 점령전은 도시가 중점이라 대부분의 전투가 시가전으로 진행되고 있음. 문제는 러시아군이 시가전에 극도로 비전문적인 모습을 보이는 중인데 아마 보급을 재대로 못받고 사기가 떨어져 있는게 이유라고 추측됨. 

아마 푸틴과 군부는 침략전 러시아가 자랑하는 기갑부대의 무시무시한 기동전으로 빠르게 우크라이나 평지를 돌파해 금방 전쟁을 끝날거라 생각했지만 문제는 우크라이나 군이 평지에서의 기갑전투를 피하고 시가전으로 돌입해 저항을 하기 시작함. 결국 현재의 키예프 도시 전투도 그렇고 러시아군이 자랑하던 공포의 기갑 기동전은 시가전이라는 전투 양상속에서 의미를 잃고 결국 깡보병과 경장갑으로 시가전에 들어감. 당연히 빌딩 여기저기서 우크라이나군이 재블린, RPG, 스나이퍼 저격을 하며 러시아군의 사상자가 속출하고 사기가 떨어짐.
- 우크라이나 젤린스키 대통령 주장 오피셜로 확인





7. 키이우방면 러시아군 64km 수송행렬이  우크라이나 군에의한 폭격 시작됨. 라스푸티차 시즌으로 러시아군의 보급로가 일렬로 정직하게 갈수밖에 없어 실시간으로 친절한 누군가(미국과 나토의 무인항공/위성전력으로 추정)가 제공해주는 정보력으로 수송행렬을 파괴하여 러시아 원정군의 병참로를 완전히 파괴함.
- 미 국방부 오피셜





8. BBC 우크라이나의 종전 가능성 시사.  러시아는 크림반도로 만족하고 물러날꺼라는게 중론임. 다만 러시아는 전쟁전부터 이미 크림반도를 합병한 상태라 지금 이렇다할 전과가 없이 종전을 하면 푸틴 정권의 종말이 올수도 있음. 국제사회의 경제적 제재는 그대로 고스란히 남을거임.

현재 러시아 군부는 더이상 투입할 예비대도 없고, 더 최악은 병참로 보급을 유지하고 투입할 능력이 없으니 이쯤에서 그만두자는 분위기지만 푸틴이 지금 신경질적으로 묵살하며 최대한 승전으로 보이게끔 지역 점령을 강요하고 있다함. 

전쟁실(War Room)에서 푸틴은 생각보다 졸전하는 자신의 군대에 분노하고 계속 고함을 지르며 보급 핑계대지말고 그냥 공격하라고 앵무새처럼 샤우팅만 하고있다함. 다 지휘관들이 나약해서 그렇다며 계속 진군하라는,  퇴각의 퇴짜만 꺼내도 바로 해당 장성을 경질 숙청하는 공포 분위기라 군부도 많이 위축됨.

결국 위축된 군부는 크렘린에 보여주기 식으로 보급 재대로 못받는 러시아 부대를 우크라이나 시가전에 의미없이 축차투입하고 있다함. 지금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시가전에 극도로 약한 모습을 보이며 계속 전사자/탈영병/항복 숫자만 늘어나는게 이 이유가 크다고함.
- 여기저기서 정보를 얻었다는 BBC피셜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4.9점 / 1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204
N 독도 지분 반씩 갖자는 감전회사 직원.jpg 곰비서
26-09-20 02:16
505203
N 연차 안쓰고 전국민 9일 연휴 이영자
26-09-20 02:05
505202
N 현재 논란중인 대화 내용. 물음표
26-09-20 01:35
505201
N 2026년 봤던 명언중에 진짜 최고. 크롬
26-09-20 00:05
505200
N 청계천에 등장한 외국인 커플 해먹.mp4 픽샤워
26-09-19 23:35
505199
N 한전에는 분명 뭔가 있다 물음표
26-09-19 22:25
505198
N 조주빈 군복무 시절 주변인 인터뷰.jpg 순대국
26-09-19 22:15
505197
N 키작녀 오토바이 신호대기 방법.mp4 장사꾼
26-09-19 22:00
505196
N 결혼은 나랑 하고, 아이는 다른 남자 정자로 낳겠다는 여자친구.txt 오타쿠
26-09-19 21:00
505195
N 코로나 백신거부하는 정치인 손나은
26-09-19 20:35
505194
N 동안유전자 물려받은 김가연 딸 해적
26-09-19 20:31
505193
N 한달에 1200만원버는 택배 기사 아이언맨
26-09-19 20:25
505192
N 분위기가 수상하다는 유럽 근황 오쿠오쿠오타쿠
26-09-19 20:15
505191
N 어제 배달중 만난 ㅁㅊ뇬들 순대국
26-09-19 20:10
505190
N 커뮤식 퇴사 사이다의 최후 미니언즈
26-09-19 19:30
505189
N 폐지 줍는 레인지로버 ㄷㄷ 오타쿠
26-09-19 18:55
505188
N '하림' 법무팀이 소스라치게 놀란 그 한 장의 사진.jpg 질주머신
26-09-19 18:35
505187
N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손예진
26-09-19 18:20
505186
N 세계 최대 초콜릿 수출국 순위 1990년~2025년 순대국
26-09-19 17:05
505185
N 난 번호판가림 신고만 했을뿐인데 일이 커진거 같음 물음표
26-09-19 17:00
505184
N 3살 여동생의 지나친 오빠사랑 소주반샷
26-09-19 16:55
505183
N ㅎㄷㄷ 한 유튜버 등장 순대국
26-09-19 16:50
505182
N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호랑이
26-09-19 16:45
505181
N 남자만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는 사진 픽샤워
26-09-19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