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씰 직거래로 판매했는데…밤 열두시 40대 구매자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405 0 0 2022-03-30 02:0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데일리안 = 뉴미디어 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SPC  포켓몬빵 스티커를 판매한 후 사적인 연락을 받았다는  20 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7 일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에는  'X 황당해 오늘 당근 거래했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 첨부된 사진에서는 작성자 A씨가 포켓몬 씰 구매자 B씨와 나눈 문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4시 5분쯤 B씨에게 "저 회색 패딩이다. 앞에 있다"며 입은 옷과 위치를 설명했다.

"네"라고 짧게 대답한 B씨는 약 8시간 후인 오후  11 시  52 분쯤 A씨에게 다시 문자를 보냈다.

B씨는 "늦은 시간에 연락드려 죄송하다"며 "오늘 당근 거래했던 사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실례되지만 말은 해야 될 거 같아서 문자 드린다"며" 진지하게 연락해도 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저도 이런 게 처음이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앞뒤가 안 맞을 수 있다. 사적인 연락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문제는 두 사람의 나이였다. A씨는 "나는  21 살인데 (구매자는)  40 대는 족히 돼 보이는 아저씨였다"라면서 "역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이래서 당근 거래할 때 개인 연락처 주면 안 된다", " 40 대가  20 대한테 연락이라니 민폐다", "이런 경우 생각보다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
506492
N 알몸으로 쫒겨난 뒤로 엄마랑 2년동안 말 한 마디도 안함... 손나은
26-10-10 05:20
506491
N 전역모에 이어 또 여론 안좋은 박승수 손나은
26-10-10 04:50
506490
N 일본 탑급 여배우가 눈을 못 때게 만드는 남자 해적
26-10-10 04:10
506489
N 김연경보다 키가 큰 부승관.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