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해체' 윤채경, DSP미디어 떠난다…"새로운 도전 원해".news

357 0 0 2022-04-23 00:50: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드디어 DSP(구 대성기획)탈출하는군요.

아이돌,젝스키스,핑클,클릭비,카라까지가 DSP의 황금시절이었던..여기도 대표가 건강상의 문제로 경영
손 떼고 와이프가 회사 맡으면서 예전 명성 다 박살낸

여튼 윤채경은 중2이던 2010년에 연습생 들어가서 고1에 퓨리티로 데뷔

퓨리티는 DSP가 당시 카라로 잘 나가고 후속그룹 
레인보우 데뷔시킨지 얼마 안 되어서 야심차게 
밀던..전원 한국인이지만 당시 카라의 인기를 등에
힘입어 일본서 먼저 데뷔 후 한국으로 역데뷔 하겠
다는 컨셉으로

당시 맏이 멤버가 고3,고2,고1,중3,중2년생으로
모두 10대로 이뤄진..

나름 2년간 일본서 괜찮았지만 한국서 데뷔한다는
당초 계획은 취소하고 2년만에 팀해체

윤채경은 해체 당시 고3..

곧바로 니콜,강지영이  탈퇴한 카라의 새 멤버 오디션
에 참가..일명 베이비 카라 프로젝트..

그러나 탈락..당시 오디션으로 허영지가 신규 멤버로

21세인던 15년에 프로듀스 101에 참가..

22세이던 16년 상반기에 방송..데뷔조 직전까지
갔다가 실패..

허나 방송 당시 탈락자들 중  화제의 출연자들로
꾸민 유닛그룹인 IBI에 속하며 짧게 나마 활동

그렇게 다시 연습생으로..

그러다 23세이던 17년에 DSP가 2년전 데뷔시키고
잘 안 뜨고..멤버 소민,현주가 탈퇴한 에이프릴에
중간멤버로 레이첼과 함께 합류

연습생 입사 7년만에 제대로 된 걸그룹에 합류

그렇게 정규 걸그룹으로 잘 지내며 이제 자리잡는가
싶던 합류 4년이 지난 21년초..

 에이프릴 원년 멤버이자 탈퇴 멤버였던 현주가 
에이프릴 탈퇴 배경에 왕따가 있었다고 폭로

채경,레이첼 합류 전에 있었던 일..

현주 탈퇴 후 채경,레이첼이 들어온거라..

채경,레이첼은 본인들의 팀합류전에 있었던 에이프릴 내부 문제가 뒤늦게 터져나오며 팀활동 스톱

결국 1년이 지나 올해 1월에 에이프릴 공식 해체

채경,레이첼은 괜히 피해입게 된

그렇게 DSP서 12년간 될 듯 말 듯 하면서..어느덧
28세가 된

결국 최근 계약해지 하고 떠남

안정된 소속사 지원만 있으면 잘 하는 스타일인데

12년간 갈팡질팡 하는 DSP때문에 무려 4개 그룹에
있었던..

이제 괜찮은 소속사서 가수를 하건..방송인을 하건
잘 되길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77/0000354918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6516
N 아빠를 강간으로 신고한 딸 이영자
26-10-10 12:25
506515
N 요즘 헬스장 PT 영업 수준 와꾸대장봉준
26-10-10 12:05
506514
N 만취상태로 파출소 털러간 잼민이 정해인
26-10-10 11:40
506513
N MZ 축구 선수들이 손흥민과 안맞는 이유 곰비서
26-10-10 11:30
506512
N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는 것 물음표
26-10-10 11:05
506511
N 여친을 AV배우로 만들어준 남친 손예진
26-10-10 10:57
506510
N 거리 공연의 진정한 스타는... 정해인
26-10-10 10:55
506509
N 테무에서 산 드래곤볼 피규어 음바페
26-10-10 10:51
506508
N 해외 스포츠팀 로고를 한글로 바꾸면 극혐
26-10-10 10:42
506507
N NBA 선수들 사이에 선 중국 여농 대표 장쯔위 픽샤워
26-10-10 10:34
506506
N 자전거 타면서 목숨 거는 흑형 정해인
26-10-10 10:32
506505
N 위장을 밖으로 꺼내 장세척 하는 부캉이? 순대국
26-10-10 10:30
506504
N 최악의 동물단체 행위.mp4 음바페
26-10-10 10:25
506503
N 586세대 신랄하게 비판하는 교수님.jpg 원빈해설위원
26-10-10 10:15
506502
N 우리 곁에 숨어있던 '진짜 영웅'.jpg 손예진
26-10-10 10:05
506501
N 너무 억울해서 제보한 교통사고 곰비서
26-10-10 09:35
506500
N 일본 극우들 사이에서 도는 음모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9:15
506499
N 속보)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표 이후 보복조치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8:55
506498
N 하나님이 계신데 세상이 개판인 이유 가습기
26-10-10 07:55
506497
N 아파트 물놀이장 애엄마 비키니 논란 ㄷㄷ 곰비서
26-10-10 07:30
506496
N 일본 생활 장단점.jpg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5
506495
N 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와꾸대장봉준
26-10-10 07:10
506494
N 39세 싱글녀 외롭지 않은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10-10 07:05
506493
N 이번 은행 해킹 사태가 전설적인 이유 해적
26-10-10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