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웨이
맨유에 입단했다가 잊혀지고 방출된 동팡줘는 적어도 벨기에 2부리그 득점왕이라도 했고 현역 시절에 아가리 파이트를 안한 편
하지만 두 웨이는 ㅡ ㅡ
박지성 별 거 아냐? 히딩크 만나 운빨 만났다해...라고 지껄임. 뭔 인터넷 카더라도 아니라
2004~05시즌에 스코틀랜드 셀틱에 입단함
셀틱 지역지 인터뷰에서
예를 들면 나는 키가 큽니다. 그러나 출중한 아시아 선수라도 유럽에서 발전하려면 실력 이외에 기회가 필요합니다.
만약
히딩크
감독이 없었다면
박지성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만약에 유럽 축구에 적응할 수 있다면 나도 외국 진출 후 화려하게 나의 뜻을 이루고 기뻐서 놀랄 일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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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 언론 인터뷰에서도
박지성이니 이영표는 별거 아닌데 히딩크를 만나 운이 크게 적용했다느니 뭐니 지껄여 당시 해당 사이트 번역까지 되어
이 시절에도 한국 온갖 스포츠 관련이니 포털에 장식되어 어디 넌 얼마나 잘하나 보자!!한국에서 이랬는데....
뭐............데뷔적은 3부리그팀과 가진 FA컵 경기.
45분동안 놀라운 대활약을 함. 헛발길질에 공 상대방에게 헌납하기. 결국 3부리그팀에게 2-1로 패배했고
결국 이 경기 하나만으로 증명되어 셀틱에서 방출됨. 45분만에!
유럽무대는 이렇게 끝장남..
그나마 두 웨이는 짱개 국대에서 나름 잘했고(?)! 2010 동아시안컵에서 한국을 0-3으로 이긴 대이변을 낳게했지만
당시 허정무가 평가전이고 질 것을 대비한 경기로 월드컵 대비훈련이라고 반응. 알다시피 허정무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게 함.
밑은 두웨이의 전설적인 유럽 경기장면.
셀틱에는 비록 30대 중순이던 로이 킨이 은퇴팀으로 있었는데 나이도 10살도 더 위인 로이 킨은 셀틱에서 리그 골이라도 넣었지
두 웨이는.............밑에 리그컵에서 얼굴 버럭거리는 백인 선수가 로이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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