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매력적인 배꼽은?

87 0 0 2022-06-20 06:0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크롭탑을 입어 배꼽을 노출시키는 여성들도 많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 날씨가 더워지면서 복부가 드러나는 상의인 크롭탑을 입어 배꼽을 노출시키는 여성들도 많아졌다. 그 여느 때보다 배꼽에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계절, 배꼽에 대한 여러 사실들을 짚어본다.

배꼽은 무슨 기능을 할까?

세상에 태어나 탯줄이 떨어지면서 배의 한가운데에 생긴 자리, 배꼽은 생의 기원인만큼 많은 생물학적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실질적인 기능은 없다. 탯줄은 모체로부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통로로, 출산 후 탯줄이 떨어진 흔적일 뿐이다. 배꼽이 위치하는 부위가 거의 동일하여 중앙으로써 위치 기준점으로 사용되기는 한다.

배꼽으로도 건강을 알 수 있다?

기능은 없지만 배꼽의 생김새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너무 마르거나 살찌면 배꼽 모양이 예쁠 수 없으며, 태어날 때 엄마의 건강이 좋지 않았어도 배꼽 모양이 이상할 수 있다.

가장 매력적인 배꼽의 형태는?

사람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배꼽의 형태는 T자형에 아래 위로 뻗은 모양이다. 반면 배꼽이 너무 크거나 돌출형이면 인기를 끌지 못했다. 매력적인 배꼽은 그 사람이 유전학적으로 건강하게 출산됐으며, 현재의 건강도 좋다는 의미다.

배꼽에 때는 왜 생기나?

탯줄의 흔적인 배꼽은 그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패인 홈이 있다. 그 안에서 지방질, 땀, 죽은 세포 등이 함께 뭉쳐 때로 생기는 것이다.

배꼽 때를 벗겨도 되나?

배꼽의 때를 제거한다고 복막염이 생기지 않는다. 복막염은 복강 내 장기를 덮고 있는 얇은 막인 복막에 발생한 염증이다. 복수에 세균이 증식하거나 복강 내 장기가 천공된 경우, 결핵과 같은 전신 감염 등이 원인이다. 배꼽 때를 제거하거나, 배꼽에 상처가 있다고 해서 복막에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배꼽을 계속 파도 근육을 싸고 있는 단단한 '근막'이 복막을 덮고 있어 복막까지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얘기다.

배꼽을 후비면 안된다?

배꼽을 후비면 주변에 통증이 생긴다. 배의 표면은 피부, 지방층, 근육, 복막으로 되어 있다. 배꼽 주변은 이 구조가 상대적으로 얇다. 배꼽 주위를 누르면 배의 다른 부위를 눌렀을 때보다 자극이 예민하게 감지되는데, 이것이 통증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배꼽 관리는 어떻게?

배꼽 주변피부는 다른 부위와 다르게 조직이 얇아서 세균이 서식하기 쉽다. 하지만 배꼽 때에 발견된 세균의 박테리아는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체에 무해하다. 따라서 배꼽을 관리할 필요가 있지만, 특별히 안 씻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다만, 배꼽 깊숙이 안쪽으로 들어간 모양이면 때가 저절로 안 없어지는데, 이때는 솜, 면봉 등 보이는 곳만 가볍게 닦아 주면 된다. 손으로 파는 것은 금물이다. 배꼽 조직이 얇아서 상처가 쉽게 나고 세균이 침입할 수 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177984
나라별 드라마 교통사고 픽도리
22-06-20 09:42
177983
손을 내밀라고 한다면 당신은? 장사꾼
22-06-20 08:50
177982
아이유가 생각하는 아이돌 해적
22-06-20 08:46
177981
햄버거 진짜 맛있게 먹는 사람 곰비서
22-06-20 06:12
177980
<놀면뭐하니> 정지소 보고 단발 하고 싶은 미주 미니언즈
22-06-20 06:08
VIEW
가장 매력적인 배꼽은? 장사꾼
22-06-20 06:08
177978
[소리O]노란 선에서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극혐
22-06-20 06:06
177977
알바녀의 힐킥 홍보도배
22-06-20 05:20
177976
벌레 잡으려다 기겁하는 처자 극혐
22-06-20 05:14
177975
귀엽게(?) 방송 사고낸 홈쇼핑 쇼호스트 ㅋ.mp4 손예진
22-06-20 02:18
177974
속옷 리뷰하는 여자 해골
22-06-20 01:26
177973
[펌] 80년대 짱깨집 메뉴판 홍보도배
22-06-20 00:50
177972
국가대표 출신 유도선수의 족구.mp4 손예진
22-06-20 00:48
177971
키보드의 삶 곰비서
22-06-20 00:42
177970
신협 인스타지점 크롬
22-06-20 00:22
177969
마이크 타이슨 근황.gif 극혐
22-06-20 00:18
177968
시어머님이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셔서 친구처럼 했습니다 손나은
22-06-20 00:16
177967
22년동안 알고 지낸 친한 동생의 고백 픽도리
22-06-20 00:16
177966
이 비디오에는 모든 고통이 있습니다 해골
22-06-20 00:14
177965
3천원 백반 상차림 순대국
22-06-20 00:06
177964
이용진이 생각하는 언더붑.jpg 오타쿠
22-06-20 00:00
177963
세차 도와줄게요 질주머신
22-06-20 00:00
177962
눈치빠른 남자친구.jpg 해적
22-06-20 00:00
177961
요즘 10대들 용돈 픽샤워
22-06-19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