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인종차별 당하지 않았다는 배우

58 0 0 2022-07-02 21:3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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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트레호



황혼에서 새벽까지, 데스페라도, 히트 등등에서 악역으로 나오고 게임 GTA 바이스 시티에서 목소리 더빙도 하였던 배우



멕시코계 이민자로 히스패닉에 차별이 많던 시대에 차별당한 적이 없다고 

왜냐?



물론 저렇게 썰어본 적은 단언코 없다고 함;;

차별해봐. 아주 싹둑싸둑해줄께


실제 이 사람은 전과자이다. 아버지가 건설 노동자로 가난하게 살았기에 빈민가 생활에서 마약 판매일을 했고 총을 얻어 사람을 쏴

죽인 적은 없으나 쏴서 다치게 한 건 많다고.  이후로도 마약 판매와 폭력으로 사람을 반패죽인 경력도 있다.. 덕분에 잡혀서 19살에 잡혀

30대까지 20대 시절은 교도소에서 다 날렸다.


실제 생김새도 무섭거니와 교도소 권투대회에서 상대방을 연이어 다운시켜 챔피언에 올랐으니 교도소에서 아주 짱이었다고 한다.

그것도 캘리포니아 주에서 악랄한 범죄자들이 온다는 퀀런틴 교도소 복역


까부는 놈들을 이가 튀어나오도록 죽어라 패준 적도 있어 독방 신세도 겪었다고 함.


하지만, 30대에 접어들자 이렇게 살아봐야 뭐하냐 회의감도 들고 아주 갱생하고자 노력하여 결국 교도소를 나와 범죄에서

손을 씻고 10년동안 엑스트라 배우로 지냈음. 얼굴이 저러니 악당 졸개 1 ,2 정도 배역이지만 그거라도 꾸준히 맡았다고


그러다가 1987년 영화 폭주기관차에서 악역이지만 비중있는 조연을 맡아 알려지게 됨

이 당시 웃기던 게 이 영화 주연인 에릭 로버츠(줄리아 로버츠 오빠로 배우 경력은 먼저였으나 누이가 할리우드 1급 대배우로

출세하여 엄청 가려졌다....)가 감독에게 개기는 걸로 전설인데 트레호가 영화 촬영 도중에 눈깔고 

"이봐요, 감독 말 좀 듣읍시다!" 라고 한마디하면 로버츠는 깨깽........아무 말도 못하고 고분고분 연기했다고;;;;;


그렇게 악역 조연으로 20여년을 나오다가 2010년 와서야 영화 마셰티에서 드디어 주연으로 나왔음

이 때 나이가 한국 나이로 67살!


현재도 꾸준히 현역이지만 이젠 한국 나이로 여든을 앞둔 나이;;;


------놀라운 것은 저 배우 키가 170도 안되는 거.............................얼굴 이미지 땜에 사람들이 키를 크게 봐서 자신도 웃으며

그런 소리 많이 듣었다고;;;



--악역으로 나오다보니 끔찍하게 죽는게 많았는데 배우 본인은 환영한다고 악당은 죽는게 당연하지 않냐며


--기부도 꽤 하고 사회활동도 오래전부터 자주 하며 마약근절 운동에도 앞장서는 등 복역끝내고 범죄에서 담을 쌓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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