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아버지가 유치원생 아들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열탕 속에 들어간 아버지가 시원하다고 하면서 아들에게
“너도 들어오라”고 했다.
아들은 시키는 대로 열탕 속에 풍덩 들어갔다.
순간 어찌나 뜨겁던지 얼른 나오면서
“세상에 믿을 놈 없어”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아버지가 화가 나서 아들을 두들겨 팼다.
아들이 앙앙거리면서 말했다.
“때려 죽여라. 니 새끼 죽지 내 새끼 죽냐?”
목욕이 끝나고 빵집에 가서 아버지는 5개, 아들은 3개의
빵을 먹고 나서 아버지가 물었다.
“배 부르지?”
아들 왈, “3개 먹은 놈이 배 부르면 5개 먹은 놈은 배 터지겠다.”
아들은 또 한 번 얻어 터졌다.
집에 와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일러바치자 아들이 중얼거렸다.
★
☆
★
☆
★
☆
★
☆
★
☆
★
☆
★
☆
★
☆
“원 세상에, 마누라 없는 놈 서러워서 살겠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1282
|
|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
아이언맨
|
26-07-21 21:10 |
|
501281
|
|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
떨어진원숭이
|
26-07-21 20:55 |
|
501280
|
|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
홍보도배
|
26-07-21 20:41 |
|
501279
|
|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
오쿠오쿠오타쿠
|
26-07-21 20:40 |
|
501278
|
|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
질주머신
|
26-07-21 20:25 |
|
501277
|
|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
원빈해설위원
|
26-07-21 19:25 |
|
501276
|
|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
곰비서
|
26-07-21 19:15 |
|
501275
|
|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
이영자
|
26-07-21 18:55 |
|
501274
|
|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
홍보도배
|
26-07-21 18:47 |
|
501273
|
|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
음바페
|
26-07-21 18:45 |
|
501272
|
|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
픽도리
|
26-07-21 18:25 |
|
501271
|
|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
순대국
|
26-07-21 18:00 |
|
501270
|
|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
애플
|
26-07-21 17:55 |
|
501269
|
|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
아이언맨
|
26-07-21 17:47 |
|
501268
|
|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
극혐
|
26-07-21 17:45 |
|
501267
|
|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
가습기
|
26-07-21 17:10 |
|
501266
|
|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
해골
|
26-07-21 16:42 |
|
501265
|
|
N 국내에서 가장 잔인한 예능 |
가습기
|
26-07-21 16:35 |
|
501264
|
|
N 남자관리 7개이상 상위 10프로 |
아이언맨
|
26-07-21 16:20 |
|
501263
|
|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
미니언즈
|
26-07-21 16:15 |
|
501262
|
|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
오쿠오쿠오타쿠
|
26-07-21 16:10 |
|
501261
|
|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
해적
|
26-07-21 15:45 |
|
501260
|
|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
원빈해설위원
|
26-07-21 15:30 |
|
501259
|
|
N 미국 기업 근황 |
음바페
|
26-07-21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