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만 있다는 애칭문화

361 0 0 2022-09-07 16:2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짤에 대한 부가 설명





주의: 지역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현대에 들어서는 문화가 많이 바뀌었음. 여기서 설명하는 애칭문화는 조금 옛날 문화 (부모님/조부모님 세대)





1. 왜 한 글자만 부르냐?


이름의 한 글자는 항렬자/돌림자인 경우가 많아서 어차피 겹침


성규

성찬

성호

성미

성동


등 등....



구분 되는 부분은 어차피 한 부분임

그래서 한 부분만 불러도 구분이 됨





2. 두 글자를 다 부르는 경우는 없는가?


있음


꼭 그런건 아니지만 옛날 어르신일수록 이름을 부르는 경중(?)이 있음


예: 성규



규야~~~~ (나긋나긋하게 부름) - > 별일 없음


성규야 -> 좀 급함. 뭔가 사건이 터지거나 일이 있음


김.성.규. -> 김성규가 사고 쳤음. 정신 차려야 됨



주로 길게 부를수록 뭔가 사달이 난 것


물론 규야~~하고 불렀는데 성규가 못 들었을 때 정신차리고 좀 보라는 의미에서 "성규야"라고 다시 부르는 경우도 있음


그래도 못 들었으면 이놈의 자식이 어디 어른이 하는 말을 안 듣고 하는 의미에서 "김성규"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음





3. 가족 말고도 쓰는가?


지역 마다 다르지만 경남 지역은 원래 가족이 아니라도 친한 경우에는 한글자로 부르기도 했음


다만, 그냥 친한 정도가 아니라 아주 친한 정도에 있었던 일






4. 요즘에도 그러는가?


요즘 젊은 세대로 갈수록 안 그런 경우가 많음


하지만 나이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많이 사용하는 경향성이 있긴 함


https://instiz.net/pt/7223964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65
N 국내에서 가장 잔인한 예능 가습기
26-07-21 16:35
501264
N 남자관리 7개이상 상위 10프로 아이언맨
26-07-21 16:20
501263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미니언즈
26-07-21 16:15
501262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16:10
501261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해적
26-07-21 15:45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
501258
N 떡볶이 고수들은 안다는 분식집 떡볶이의 비밀 극혐
26-07-21 15:05
501257
N 얼굴 이쁜 여자 1년, OO잘하는 여자 평생? 떨어진원숭이
26-07-21 15:01
501256
N 여고생 팬싸인회 상황극 손나은
26-07-21 14:59
501255
N 이병헌 차기작 근황.jpg 와꾸대장봉준
26-07-21 14:57
501254
N 인도에서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타짜신정환
26-07-21 14:55
501253
N 팩폭맞는 40대 여성 떨어진원숭이
26-07-21 14:40
501252
N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된 이유 타짜신정환
26-07-21 14:35
501251
N BTS 하프타임쇼 일본 현지 반응... 아이언맨
26-07-21 14:30
501250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물음표
26-07-21 13:20
501249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물음표
26-07-21 13:10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
501243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픽도리
26-07-21 11:02
501242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장사꾼
26-07-2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