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애도랑 돌봄 수업이 무슨 상관?"...황당한 학부모들

270 0 0 2022-11-04 17:0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에게 생활체육 수업을 제공하는 서울 용산구청 산하 수탁기관입니다.

 

지난달 31일, 이곳에 댄스 관련 생활체육프로그램을 12월로 이월한다는 공지문이 붙었습니다.

 

용산구청이 이태원 참사를 애도한다며 산하기관에 체육 관련 돌봄 프로그램 중단을 권고했기 때문입니다.

 

국가 애도 기간을 포함해 용산구 자체 애도 기간까지 합쳐진 겁니다.

 

돌봄 프로그램에 자녀를 맡긴 학부모들은 갈 곳을 잃어 황당할 따름입니다.

 

[학부모 : 애도를 강요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불쾌하긴 했어요. 그리고 사전에 협의하고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고 일방적인 통보형태였잖아요.]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가 일자 용산구청은 중단 조치를 철회하는 게 아니라 국가 애도 기간 종료 뒤에 프로그램을 정상화하겠다고 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용산구청은 이번 핼러윈 축제 관리 책임의 중심에 있습니다.

 

용산구청은 핼러윈 인파를 예상해 긴급 대책회의를 벌였지만, 실제 투입 인원은 하루 30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마저도 안전사고에 대비한 인원은 아예 없었습니다.

 

[용산구 관계자 : 저희가 주관해서 하는 행사는 아니니까 자생적으로 발생한 거니까 이게 직원들이 질서유지 요원으로 동원되지는 않았어요.]

 

게다가 참사 발생 전 두 차례나 현장 근처를 지나가고도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은 박희영 용산구청장에 대한 비판 여론까지 불거지고 있는 상황.

 

핼러윈은 축제가 아닌 현상이라며 용산구의 관리 책임이 없다던 박희영 구청장은 참사 발생 사흘 만에 정식 사과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0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
501258
N 떡볶이 고수들은 안다는 분식집 떡볶이의 비밀 극혐
26-07-21 15:05
501257
N 얼굴 이쁜 여자 1년, OO잘하는 여자 평생? 떨어진원숭이
26-07-21 15:01
501256
N 여고생 팬싸인회 상황극 손나은
26-07-21 14:59
501255
N 이병헌 차기작 근황.jpg 와꾸대장봉준
26-07-21 14:57
501254
N 인도에서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타짜신정환
26-07-21 14:55
501253
N 팩폭맞는 40대 여성 떨어진원숭이
26-07-21 14:40
501252
N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된 이유 타짜신정환
26-07-21 14:35
501251
N BTS 하프타임쇼 일본 현지 반응... 아이언맨
26-07-21 14:30
501250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물음표
26-07-21 13:20
501249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물음표
26-07-21 13:10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
501243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픽도리
26-07-21 11:02
501242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장사꾼
26-07-21 11:00
501241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곰비서
26-07-21 10:47
501240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크롬
26-07-21 10:45
501239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오타쿠
26-07-21 10:40
501238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극혐
26-07-21 10:35
501237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음바페
26-07-2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