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기간이라 다시 올라온 올해 2월 미국과 뉴질랜드간의 여자 축구 A매치 중 벌어진 일.
뉴질랜드 수비수인 메이케일라 무어(26, 리버풀)가 전반전 동안 3골의 자책골을 기록하고 교체.
특히나 이 선수는 작년 우리나라와의 친선경기에서도 자책골로 동점을 만들어줬었다고....
3골이 왼발, 오른발, 헤더...만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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