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및 우주과학 프런티어스(Frontiers in Astronomy and Space Sciences)에 게재된 내용
미국 대학 연구진이 심심해서 상상해봄.
두개의 원통이 반대로 회전하여 인공중력을 만듬.
건설자재는 소행성을 이용함.
탄소나노섬유로 만든 원통형 매쉬백으로 외부 구조 만듬
공동 저자인 애덤 프랭크 로체스터 대학 물리학 및 천문학 교수는 “우리 논문은 과학과 공상과학 소설의 경계에 있다”면서도 “우리의 계산에 따르면 직경 300미터의 소행성은 축구장 몇 개에 불과한 크기이지만, 약 22제곱마일의 생활 공간이 있는 원통형 공간 거주지로 확장될 수 있다. 이는 대략 미국 뉴욕의 맨해튼 크기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