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관심없다던 류준열 강남빌딩 40억 시세차익

301 0 0 2023-01-04 14:54: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텐 간 여초 제로 웨이스트도 결국 뭔가 깨어있는 컨셉은 잡았지만 부실한 내용물로 논란이 되는 건데, 과거 부동산 투자 논란도 비슷함.
 
무엇보다 류준열은 2019년 영화 '돈' 개봉을 앞두고 한 언론 인터뷰에서  "부자가 되면 좋지만 데뷔 전부터 그 자체로 목표가 되는 것을 경계했다", "돈 관리는 크게 관심이 없다. 앞으로도 건물주가 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등의 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기에 비난 여론은 더욱 거셌다.
 
-> 건물, 돈에 관심 없다고 깨어있는 컨셉
 
근데 위 사진에도 나오지만 개인 투자도 아니고  법인까지 설립해 규제 피해서 영끌 대출+취득세 감면 스킬로 40억 시세차익  보고 논란이 일어남.
 
이와 관련해 류준열 측은 "류준열이 개인 수입 관리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에서 사진 전시회 등도 기획·진행했다"며  "강남에 건물을 지어 (친구들과) 의류 사업을 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사업을 보류하게 되면서 건물을 매각한 것"이라고 해명 했다.
 
-> 이에 의류 사업 보류로 인한 시세 차익이라고 해명함
 
류준열이 세운 법인명은 딥브리딩. 2018년 4월 설립된 딥브리딩은 공연 기획,매니지먼트를 하는 회사로 소개된다.  대표는 류준열의 어머니다.
 
-> 근데 친구들끼리 하는 사업인데 왜 대표가 어미니..?
 
아무튼 이번 제로 웨이스트 논란도 그렇고 뭔가 깨어있는 컨셉(?) 혹은 담백한 정통 배우라는 건 많이 강조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지는 의문. 본인이 그런 이미지를 원한다면 진짜로 좀 담백했으면 좋겠음.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567
N 구내식당에서 거의 안 담는다는 반찬 ㄷㄷㄷ 정해인
26-07-26 01:05
501566
N 남편이 자기는 교회안다닌다고 제 월급에서만 십일조 내라는데 어떡하죠? 손예진
26-07-26 00:25
501565
N 미국에서 난리난 삼전, 하이닉스 초대박 ㄷㄷ 원빈해설위원
26-07-26 00:13
501564
N 곧 들어올 일본 문화.jpg 가습기
26-07-26 00:00
501563
N 강남 배달원 7월 월급 철구
26-07-25 23:30
501562
N 배달원들 사이에서 악명높다는 아파트들 미니언즈
26-07-25 22:05
501561
N 만우절 레전드 쓴 내 친구.txt 호랑이
26-07-25 22:00
501560
N 고등학교 교사 "군인 되지마라"... 직업비하 논란.jpg 소주반샷
26-07-25 21:37
501559
N 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 해적
26-07-25 21:20
501558
N 진짜 무안단물인 위고비 근황 픽샤워
26-07-25 21:00
501557
N 카페 왔는데 너무 정 떨어졌어.jpg 소주반샷
26-07-25 20:25
501556
N 새로운 일본 미친놈.mp4 손예진
26-07-25 19:45
501555
N 기독교인 남녀가 연프에서 만나면?.jpg 음바페
26-07-25 19:40
501554
N 출판사 직원들이 말하는 요즘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jpg 미니언즈
26-07-25 19:30
501553
N 본인상인 척 가짜 문자 보낸 사람.jpg 철구
26-07-25 19:15
501552
N 숨막힌다고 남편이 울었어 순대국
26-07-25 18:20
501551
N 헐리우드에서 가장 억울한 스타, 멜 깁슨 아이언맨
26-07-25 18:15
501550
N 아나운서 단추 터짐 와꾸대장봉준
26-07-25 18:10
501549
N 집사가 만질까봐 자는척하는 고양이. 손나은
26-07-25 18:00
501548
N 이거 핥아먹는 술…골프장 간부 `끔찍한` 성희롱·갑질 홍보도배
26-07-25 17:51
501547
N 미국 길거리 싸움 애플
26-07-25 17:45
501546
N 혐) 현대전 6초 영상 질주머신
26-07-25 17:30
501545
N 인종차별 무적 논리.jpg 손예진
26-07-25 17:05
501544
N 쿠팡 cctv 원본제출 거부 가습기
26-07-25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