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푸틴이 에르도안과 통화 중
"나는 휴전하고 싶은데
서방이 내 마음을 몰라준다"라고
전화로 투덜거리자
터키의 대통령 에르도안이
"그럼 일방적으로 휴전일 선포하고
그 날에는 우크라이나가 니네를 때리던 말던
러시아 니네는 휴전이니까
그냥 맞기만 해"
"니가 지금까지 쌓아놓은게 있는데
그 정도 의지는 보여야 임마
서방이 니를 믿어볼꺼 아니냐"라고 요구해
푸틴이 화가 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