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돈스파이크, 1심 집유…"수사협조·범행인정"

358 0 0 2023-01-09 16:5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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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돈스파이크(김민수)가 지난해 9월28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기사내용 요약

재판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선고

"처벌전력 있고 교부…범행 수법 좋지 않아"

"주변인 계도 가능성 높고 진심으로 반성"

돈스파이크 "인생의 하이라이트 지옥으로"

돈스파이크는 9차례에 걸쳐 약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사들이고 총 14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다른 사람에게 7회에 걸쳐 필로폰 및 엑스터시를 건네고, 약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필로폰 20g은 통상 1회 투약량을 기준으로 약 667회분이다.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보도방 업주와 함께 필로폰을 공동 매입하고, 서울 강남구 일대 등에서 여성 접객원 2명과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다른 피의자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필로폰을 투약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9월26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돈스파이크를 체포했다.

돈스파이크 법률대리인은 1심 공판 종료 후 "동종 전과 3회는 아니다. 필로폰과 대마는 엄연히 다르다"고 밝혔다.

 

 

변호사가 저리 법정에서 이야길 했다는건가 본데. 

우리나라가 무슨 캘리포니아냐? 대마가 대충 담배급으로 내려갔나본데

대마초가 합법인양 변론을 펼쳐서 집유를 받아먹은거네 

 

염병들 처한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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