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임을 강조하고
지성과 미모 집안까지 빵빵한
나ㅇㅇ 여대생이 있었다죠
당시 선배였던 ㅇ씨는
차도녀가 이상형이였다죠
(그 당시도 주제파악이 ㅉㅉ)
차도녀 나모씨에게 애둘러 호감을 표했지만
(용기가 없어서)
차도녀 나모씨의 눈에 찰리가 없으니
당연히 무시당했다죠
(다들 아시니 이유는 생략)
시간이 흘러흘러
선배인 모씨가
세상에
왕이 되어나타났고
차도녀 나씨에게
고난이 닥쳤다네요
게다가 소문엔 그 왕 부인도
차도녀 나씨를 핍박한다나~~~
날씨도 춥고 소주도 한잔 생각나지만 낼 출근도 해야하고 동백아가씨나 들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