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캐나다로 간 탈한반도인

258 0 0 2023-04-02 18:1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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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1. 한국사회에 적응 못한 탈북자들이 캐나다에서 ‘난민’ 인정받아 캐나다 정착


2. 캐나다는 난민들의 천국이라고 불릴만큼 난민들에게 관대.  난민인권의 천국이라고도 불림


3. 현지에서 미성년자 자녀들이나 남한에서 전업주부들은 차별이 없어 좋아함


    일을 해야 하는 가장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다시 한국 커뮤니티 속의 한국식당 같은데서 일하거나


    일안하고 놀고 있으면 1,000달러씩 정부에서 주기 때문에 일해서 그냥 전 가족이 일부러 일안함


4. 난민이라는 혜택으로 캐나다 정부로부터 지원금받고 일안하거나

   한국식당에서 일해도 영어, 남한말 모두 모르는 탈북자들과


   한인사회에서는 어느정도 거리를 둠.


5.  탈북자끼리 우리끼리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커뮤니티를 만들지 못하고 

   기껏해야 남한에서 다른 탈북자들한테 캐나다가 천국이라는 식으로


   꼬여오는 브로커로 탈북자끼리 연관을 맺는 정도.


   물론 먼저 온 탈북자가 나중에 온 탈북자한테 사기치는 일도 빈번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게 한인교회 목사


6. 남한에서온 탈북자들이 계속 늘면서 캐나다 정부도 눈치채기 시작.

   보통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의 종교적 정치적 위협을 받으면 저런 세계 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해서

   고국의 정치상황이나 내전을 알리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티벳망명인이나 아랍 여성인권운동가들처럼)

   그런 활동없이 지원금만 받음.


   캐나다 정부가 난민의 정의는 생존의 위협을 받는 사람이지


    남한에서 삶의 만족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 아니라며

   이제 남한출신 탈북자 난민들의 수용을 제한하는 방향의 입법과 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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