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는 김새론이 찾은 홀덤펍을 찾아갔습니다. 업주는 "불법 도박장이 아니다"며 선을 그었는데요. 불법 환전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곳은 어플로 칩을 충전해서 게임 이용권을 산다"면서 "칩은 음식이나 주류 등을 사는 데 쓰인다. 절대 환전은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새론이 홀덤을 즐기는 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포커 테이블에서 칩을 만지는 모습은… 생활고 호소와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A씨에 따르면, 김새론은 홀덤펍에서 1차례 이상 충전을 했습니다. 밤 12시쯤, 맥주도 시켰고요. 최소 3시간 이상 플레이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