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적으로 가는 거래처 업체가 있는
산골 마을에 가면
존나 골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음
저딴 문구로 알수 있듯이
저긴 완전 북두의 권같은 무법지대임
불체자들이 엄청많이 숨어살고 있음
거래처 사장님 말로는
밤에는 국산인은 마을에서 다 도망나온다고 함
무서워서 못있겠단다.
파키스탄, 태국, 캄보디아 등등
각국 나라인간들이 세력을 짜고
서로 법의 테두리를 무시하고 살고 있음
간간히 공무원들이 불체자들 잡아가는데
그때는 업체사장들이 저지랄하지
업체 사장님 말이 하도 신기해서
진짠가 싶어서 바로옆에
민가를 가봄
태국인이라는데 뭔 미친놈이 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전혀 못함
우리나라는 일정이상 한국어시험에 통과하지못하면
취업비자를 내주지않음
즉 어케 불법루트로 온 인간들이 모여살고 있음
밤에는 존나 무섭다고함
도난당할까봐 공장같은거 문 꼭꼭 닫고
무기가 될 만한건 다 숨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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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