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黃喜, 1363~1452)
누구에게나 청백리이자 명재상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며 조선조 최장수 재상이다. 그는 정치 일선에서 원칙과 소신을 견지하면서도 때로는 관용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건국 초기 조선의 안정에 기여하였다.

학문적 능력은 다 아실테니 생략....
황희의 무력
흔히 황희 하면 골골대며 책이나 읽는 노인의 이미지가 강한데...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의 실체를 살펴보자.
다음은 그의 대한 정사일화다.
황희정승의 근육량이 그당시 황소의 8배 에 다달하여 왠만한
장수들은 맨손으로 찢어버릴만큼 강했다고 한다.
많은 역사가 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뻥이 심하다고 웃었는데 그 기록이 적힌 곳을 보며 경악했다고 한다.
출처는 바로 세종실록 이었다.
그제서야 학자들은 황희의 힘이 얼마나 뻥일까 라고 생각 한게 아니라
왜 그런 힘이 나왔을까를 연구해서 그 비밀을 찾았다.
바로 마이오스탄틴의 결핍으로 인한 근육비대증
우리 몸엔 마이오스탄틴 이라는 호르몬이 나와 근육의 증가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근데 당시 황희는 몸에 이것이 부족하여 수십년 동안 근육이 비이상적으로 증가 하였고
기하급수 적으로 발달한 근 섬유가 고밀도로 압축되고 밀집되어 상상을 초월한 괴력을 소유하게 된것이다.
오랑우탄이나 침팬치는 인간과 비슷한 체격임에도 인간의 몇배의 힘을 발위하는데
그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힘을 황희 정승을 갖고 있었다는 것.....
황희 무력에 대한 일화
당시 상의원 별좌인 장영실의 증언에 따르면
"자격루를 완성할쯤 영의정께서 찾아오시더니 자격루의 왼쪽 쇠기둥을 뽑아 두동강을 내시며 말씀하시길
더욱더 강한 재질을 쓰고 두껍게 만들라 명하시였다"라고 기록 되어있다.
황희정승의 아버지 황군서는 당시 3살된 황희정승의 하루하루 말도 안되게 발달되어가는 단단한 육체와 장수들과 겨뤄도 손색없는 집안 하인 수기의 손목을 한번에 으스러뜨리는 악력을 보며 무인으로 키우려 했으나 부인의 만류와 10세부터 자의로 심신의 단련을 멀리하고 공부를 시작하여 황희정승은 무인의 길을 스스로 포기하고 문인의 길을 택하였다 하지만 그 특유의 체질로 인하여 황의정승의 육체는 끝없이 발달되어갔다
김종서장군의 일화에도 황의정승의 무력에대해 나타나있다. 당시 함경도 관찰사였던 김종서장군은 당시 방문중이였던 황의정승과 함께 압록강 주변을 둘러보던중 북방오랑케의 암살자들 열댓명에게 기습을 당하였다.
당시 김종서 장군의 증언은 이러하다
"소인이 왼쪽팔에 화살을 맞고 쓰러져 오랑케에게죽임을 당할뻔했으나 같이있던 정승께서 놀랄겨룰도 없이 기습한 오랑케들을 맨손으로 찢어죽시이고 칼을 맞대고 있던 오랑케의 뒷덜미를 끄시고 목을 맨손으로 뽑아 죽이셨습니다 소인도 믿기어려운일이란걸 알지만 전하께서 항시 정승을 옆에두신다면 어떤 암살자도 전하를 해하지 못할것입니다."
라고 기록되어있다.
따라서 황희의 모습은

이런게 아니라....

이런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근데 이런 황희를 과로사 시킨 세종대왕의
업무량은.......
그런 그는 망나니 금수저 서달의 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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