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를 검찰총장으로 뽑아준 문재인 대통령 뒷통수 치고
자유와 정의를 부르짓더니 하는짓은 매국노 이완용보다 더 한 일본 기시다의 하수인..
천운을 타고 낫는데 감당을 못하면 겸손하게 그 분야 전문가의 말에 귀기울여야 하는데 듣기 좋은 소리하는 애들만 가까이하고
지 맘에 안드는 애들은 배제함.. 지금의 성공이 오롯이 자신의 능력인거 같아서 빨아주는 가족이외 그 누구의 말도 안들리고
아직 여력이 있을때 한탕 챙기고 빠질 생각뿐...
모자이크 안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