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8비트 게임기로 나온 게임치고 그래픽이 대박이네요
제가 좋아하고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
H.A.L 연구소 에서 만들고 닌텐도 패미컴으로 발매된 "메탈 슬레이더 글로리"
패미컴으로는 최고용량인 1메가 바이트 게임입니다.(이 게임이 처음이자 마지막)
문제는 이걸 만들기 위해 그래픽 작업만 3년이 걸렸고 게임개발은 4년이 넘게 걸리고 MMC5 특수칩까지 사용했기 때문에 카트리지의 가격은 너무 올라갔고 결국 회사가 망함
근데 닌텐도가 구해줍니다. 구해주는 조건이 유능한 프로그래머였던 이와타 사토루를 사장으로 하는 조건으로 구해줍니다.
구해주고 나서 만든 게임이 게임보이로 나온 별의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