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날벼락’, 케인 토트넘 잔류 가능성↑…“2주 데드라인+1억 파운드 이하 NO”

483 0 0 2023-08-02 02:56:2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리 케인(30)이 토트넘에 남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에른 뮌헨 입장에서는 ‘비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일(한국시간) “케인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시즌 시작을 위태롭게 하고 싶지 않으며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뮌헨과 토트넘의 협상 데드라인까지 나왔다. 매체는 “케인은 시즌 개막전 전인 2주 이내에 구단과 뮌헨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올여름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오는 13일 브렌트퍼드와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치른다. 케인은 이 경기 전에 토트넘과 뮌헨의 협상이 여전히 답보 상태면, 토트넘과 동행한다는 계획이다.

팀을 위해서다. 만약 케인의 이적이 일찍이 결정되면, 토트넘은 남은 기간 대체자를 구할 수 있다. 물론 새로운 선수가 팀에 적응하는 시간 등 변수가 여럿 있지만, 케인 이탈에 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반면 케인이 시즌이 시작된 후 뮌헨 이적을 확정하면, 토트넘은 전력 손실과 더불어 분위기가 처질 수밖에 없다. 케인은 이를 의식해 ‘2주’라는 시간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보도대로라면, 뮌헨에 주어진 시간은 열흘가량이다. 

사실상 뮌헨 이적 가능성이 작아졌다고 볼 수도 있다. 토트넘이 케인 매각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은 탓이다. 매체는 “토트넘은 케인에 대한 뮌헨과의 협상 시한 결정을 거부하고 있다”면서도 “뮌헨은 케인 영입을 점점 확신하고 있으며 8500만 파운드(1400억원)의 새로운 입찰을 할 준비를 마쳤다”고 했다.

하지만 토트넘에는 악명높은 협상가 다니엘 레비 회장이 있다. 토트넘 주요 선수를 데려가려면 레비 회장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한다. 매체는 “레비 회장은 (케인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1647억원) 이하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아울러 토트넘이 새 시즌 포스테코글루 감독 휘하에서 발전한다면, 케인은 재계약을 고려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뮌헨은 영입을 자신하는 상황이다. 최근 얀 크리스티안 드레센 뮌헨 CEO와 마르코 네페 기술 이사가 전용기를 통해 런던으로 이동해 레비 회장과 면담했다. 이적료에서 이견을 보이며 협상이 결렬됐지만, 뮌헨이 케인 영입을 확신한다는 독일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4년 6월까지다. 만약 올 시즌 케인이 남는다면, 내년에는 FA로 이적할 수 있다. 이적료를 한 푼도 못 받을 가능성이 생기자, 토트넘이 케인 매각을 고려한 이유다. 하지만 현 상황만 두고 봤을 때 당장 케인의 거취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무엇보다 이적료에서 구단 간 이견이 있었던 만큼, 뮌헨이 제시 금액을 대폭 올려야 이른 시간 안에 거래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6
N 재밌는 유튜브 없나 이시이시2
26-10-10 03:33
39685
N 건승하세요 호캉켕긍
26-10-10 01:50
39684
N 한숨 자고 충해야지 노영삼
26-10-09 23:57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