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대수 父, 오펜하이머 동료였다 실종→기억상실” 주장 재조명

278 0 0 2023-08-21 07:40: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오펜하이머'가 개봉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가수 한대수의 부친이 오펜하이머와 함께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한 게 아니냐는 주장이 다시금 제기됐다.


기자 출신 김정섭 성신여대 교수는 8월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오펜하이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개봉을 맞아 공개한 장문의 글에서 "가수 한대수 부친 한창석(미국명 호워드 한)이 핵무기 개발 계획 '맨해튼 프로젝트'를 주도한 오펜하이머와 동지였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한창석이 코넬대 대학원 핵물리학과 3학기 째에 맨해튼 프로젝트에 징발당했다", "그 곳에 끌려가 일하다가 몇 년 뒤 갑자기 실종됐다"면서 "그 후 가족들이 FBI 의뢰, 사설 탐정 고용 등 사력을 다해 찾은 끝에 17년 만에 뉴욕 인쇄소 사장, 호워드 한으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과거 한창석을 실제로 만나기도 했다는 김 교수는 "20살 넘어 유학 간 사람이 한국어를 전혀 못했고, 영어로 '난 핵물리학자였고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다. 너무 길고 아픈 이야기니 더 이상 묻지 마라'는 한 마디 말만 하고 디테일을 말하기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대수는 지난 2012년 방영된 KBS 2TV 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해서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핵물리학자로 만들려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실종이 됐다. 모든 곳에 의뢰해도, 코넬 총장에 FBI, CSI까지 동원돼도 못 찾았다" "17년 만에 찾은 아버지는 과거 핵물리학자였지만 인쇄업을 하고 있었다. 아버지에게 물어봐도 '너무 늦었다'고 말할 뿐, 지난 17년 세월을 설명해주지 않더라. 영화 '뷰티풀 마인드'처럼 아버지도 세뇌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후략(전문 출처)-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1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뱅크

뱅크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신규첫충·재충·페이백·콤프 지급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45
4.9점 / 1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997
N 박지성이 지도자나 감독을 안 하는 이유.jpg 장사꾼
26-06-30 22:27
499996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해적
26-06-30 21:40
499995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픽도리
26-06-30 21:06
499994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아이언맨
26-06-30 21:02
499993
N 손흥민의 엄마.mp4 물음표
26-06-30 21:00
499992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픽도리
26-06-30 20:55
499991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정해인
26-06-30 20:25
499990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장사꾼
26-06-30 20:00
499989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순대국
26-06-30 19:25
499988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떨어진원숭이
26-06-30 19:15
499987
N 세계가 놀란 K 홍보도배
26-06-30 18:56
499986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홍보도배
26-06-30 18:55
499985
N 배재고 2차 사과문 미니언즈
26-06-30 18:05
499984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가습기
26-06-30 17:40
499983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해적
26-06-30 17:36
499982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곰비서
26-06-30 17:27
499981
N 서핑 고인물 누나 음바페
26-06-30 17:25
499980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픽샤워
26-06-30 17:20
499979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오타쿠
26-06-30 16:55
499978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아이언맨
26-06-30 16:46
499977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해적
26-06-30 16:45
499976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철구
26-06-30 16:20
499975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질주머신
26-06-30 16:06
499974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원빈해설위원
26-06-30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