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대수 父, 오펜하이머 동료였다 실종→기억상실” 주장 재조명

266 0 0 2023-08-21 07:4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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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오펜하이머'가 개봉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가수 한대수의 부친이 오펜하이머와 함께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한 게 아니냐는 주장이 다시금 제기됐다.


기자 출신 김정섭 성신여대 교수는 8월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오펜하이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개봉을 맞아 공개한 장문의 글에서 "가수 한대수 부친 한창석(미국명 호워드 한)이 핵무기 개발 계획 '맨해튼 프로젝트'를 주도한 오펜하이머와 동지였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한창석이 코넬대 대학원 핵물리학과 3학기 째에 맨해튼 프로젝트에 징발당했다", "그 곳에 끌려가 일하다가 몇 년 뒤 갑자기 실종됐다"면서 "그 후 가족들이 FBI 의뢰, 사설 탐정 고용 등 사력을 다해 찾은 끝에 17년 만에 뉴욕 인쇄소 사장, 호워드 한으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과거 한창석을 실제로 만나기도 했다는 김 교수는 "20살 넘어 유학 간 사람이 한국어를 전혀 못했고, 영어로 '난 핵물리학자였고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다. 너무 길고 아픈 이야기니 더 이상 묻지 마라'는 한 마디 말만 하고 디테일을 말하기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대수는 지난 2012년 방영된 KBS 2TV 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해서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핵물리학자로 만들려 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실종이 됐다. 모든 곳에 의뢰해도, 코넬 총장에 FBI, CSI까지 동원돼도 못 찾았다" "17년 만에 찾은 아버지는 과거 핵물리학자였지만 인쇄업을 하고 있었다. 아버지에게 물어봐도 '너무 늦었다'고 말할 뿐, 지난 17년 세월을 설명해주지 않더라. 영화 '뷰티풀 마인드'처럼 아버지도 세뇌된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후략(전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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